
예서가 하루가 다르게
커가고 있어요.
얼마 전에는 혼자 방에서 점핑을 하는데
형수는 예서가 커 가는 모습을 보며 얼마나 기뻐하던지..
예서가 엄마를 안은
느낌이 좋아서
엄마한테 뽀뽀 하랬더니
뺨에 뽀뽀를 합니다.
그런데 카메라를 의식해서인지
표정이 어색해서 ..안 보여줄래요.
꾸민 것 같은 느낌은 싫거든요.
그런데, 뽀뽀하기 전,
이 사진을 보고 있으면
대구에 있는 엄마가 보고 싶어집니다.

예서가 하루가 다르게
커가고 있어요.
얼마 전에는 혼자 방에서 점핑을 하는데
형수는 예서가 커 가는 모습을 보며 얼마나 기뻐하던지..
예서가 엄마를 안은
느낌이 좋아서
엄마한테 뽀뽀 하랬더니
뺨에 뽀뽀를 합니다.
그런데 카메라를 의식해서인지
표정이 어색해서 ..안 보여줄래요.
꾸민 것 같은 느낌은 싫거든요.
그런데, 뽀뽀하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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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 있는 엄마가 보고 싶어집니다.
Photographer
이요셉 작가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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