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Magazine
    • OneDay
    • TheRoad
    • Vagabond cloud
    • Pictorial
    • His work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Nepal
    • Nepal2
    • Paint
    • People
    • Backup_gallery
      • All
      • nature
      • people
      • still object
  • About
    • About
    • Profile
    • Quiet time
    • Diary
  • Magazine
    • OneDay
    • TheRoad
    • Vagabond cloud
    • Pictorial
    • His work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Nepal
    • Nepal2
    • Paint
    • People
    • Backup_gallery
      • All
      • nature
      • people
      • still object
  • About
    • About
    • Profile
    • Quiet time
    • Diary
Love n Photo

지혜를

by 이요셉
2015-10-23

선배의 포스팅을 보며
성경에 공부한 흔적이 있는 사진을 보며
지난 내 시간을 생각하게 되었다.

24시간 문을 여는 맥도날드의 한쪽 테이블에서
성경을 읽으며 참 많이 울었다.
성경은 곧 예수님이시다.
그가 어떤 분인지 더욱 알아야 한다.

아프리카를 다녀온 후,
아직 시차적응이 안 된 것 같다.
낮에는 기절하듯, 잠시 잠들었다.
힘을 내야 한다는 조급함이 나를 더욱 피곤하게 만드는 것일까?

홈페이지 한쪽 구석에
작은 다이어리 공간.
감사하다.

티슈를 어떻게 만들어 가면 좋을까?
투웬티 프로젝트 준비
무엇보다 캘린더 글을 써야 하는데.
다음주에 NGO의 대표님과도, 아프리카에서의 사진도.
나머지 촬영한 사진들도 작업해야 하는데..
그리고 ㅇㅇ도 위로해야 하고
토기장이와의 미팅, 굿네이버스와의 미팅.

주님 내게 지혜를 주세요.
살아갈 수 있는 힘을 주세요.

Previous Post

아름다움

Next Post

내가 노래하는 풍경 #4

이요셉

이요셉

Related Posts

주는 안도감, 평화
Brunch

주는 안도감, 평화

2024-02-12
종말은 어디 있는가
Brunch

종말은 어디 있는가

2024-02-12
평화를 기도하고 갈망하지만
Brunch

평화를 기도하고 갈망하지만

2024-02-12
겨울을 피하는 기도
Brunch

겨울을 피하는 기도

2024-02-10
끝까지 견디게 되면
Brunch

끝까지 견디게 되면

2024-02-09
하나님을 사랑하지만, 동시에
Brunch

하나님을 사랑하지만, 동시에

2024-02-08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Joshep Lee

Photographer

이요셉 작가 페이지

  • Magazine
  • Exhibition
  • About

© 2025 LOVE n PHOTO

No Result
View All Result
  • Magazine
    • OneDay
    • TheRoad
    • Vagabond cloud
    • Pictorial
    • His work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Nepal
    • Nepal2
    • Paint
    • People
    • Backup_gallery
      • All
      • nature
      • people
      • still object
  • About
    • About
    • Profile
    • Quiet time
    • Diary

© 2025 LOVE n PH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