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며칠 동안 소명이는? 질병과 죽음에 대한 이야기를 꺼낼때 마다 눈물을 뚝뚝 흘렸습니다. "아빠, 왜 질병이 있는 거예요?" "왜 사람은...
하얀 입김이 호호. 나오는 공간에서 아침 일찍부터 해질때까지? 캘린더를 조립하고 포장했습니다. 발과 등에 핫팩을 장작하고 꼼짝없이 수고하는 시간속에서 입으로, 마음으로...
다큐캘린더 '생명'이 출시되었습니다. 출시 기념 이벤트는 아래를 참고해주세요. ? ? 누끼를 딴 아이들마다 어떻게 레이어드를 만드느냐에 따라 매달 새로운 조합을...
나는 후미진 골목을 거닐며 세계 여러 나라를 다니며 빨래나 대문과 같은 사진을 자주 찍습니다. ? 널려 있는 빨래를 보면 아빠와...
? 2018년 캘린더 <생명> 입니다. 매해 차곡차곡 쌓여서 어느새 15년째가 되었습니다. 정말 누군가의 말처럼 캘린더 장인이 된 것 같습니다. ?...
벌써 며칠째, 아내와 아이들이 자고 있을 때 귀가하고, 다시 이른 새벽에 집을 나서고 있습니다. 저녁에 잠깐 책상에 앉아서 급한 메일을...
'그냥 무난하게 만들까?' 두 달 간의 고민이었습니다. 새 책 발간 등 여러 가지 프로젝트 때문에 2018년 캘린더를 만드는데 평소보다 과부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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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셉 작가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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