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럽앤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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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래하는풍경#972

    내가 경험한 시간과 감정들은 누군가를 이해하거나 위로할 수 있는 근거가 됩니다.   요즘 더욱 그렇다고 느낍니다. 당시에는 아픔이었고 당시에는 답...

  • 노래하는풍경#971

    “내가 누군가를 용서한 것처럼 주님 나를 용서해 주세요.” 이 문장 하나만으로도 나는 오늘 하루를 두려움으로 살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 노래하는풍경#970

    나는 오늘을 알 수 없습니다 누군가의 실패를 실패라 단정할 수도 없고 주님 앞에 신실한 오늘을 보고 내일도 그럴 거라 말할......

  • 노래하는풍경#969

    작은 순종, 작은 변화를 하찮게 생각하거나 당연하다고 생각하면 사람은 변하지 않고 세상도 변하지 않습니다.   아주 작은 순종, 아주 작은......

  • 슬프고 아파하는 선지자의 눈물

    올해 들어 한 주, 내지 두 주마다 가까운 이들의 장례가 있다. 결혼이나 돌잔치가 이어지는 나이가 있고 이제 장례를 만나게 되는......

  • 존재와 존재가 만나는 시간속에

    춘천, 나눔의 동산의 원장님이 놀랐다.  생각보다 많은 이들이 찾아왔고, 모은 헌옷과 여러 물품들, 그리고 생각보다 아이들이 지적장애를 가진 분들...

  • 여전히 내 자녀라 말씀하신다

    아이들에게 부모는 알기 쉬운 존재여야 한다. 언제 아빠가 속상하고, 어떤 행동이 아빠를 화나게 하는지, 하지만 실수는 괜찮다. 실수를 통해 자라나니...

  • 새벽부터 밤까지 감사하고 감사하고

    새벽에 봉화로 향했다. 장학재단 수여식, 감사했던 시간이다. 부모님께 세족식을 해드리는 보너스, 모두에게 의미있는 발상, 나중에 확장해도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