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래하는풍경#834

    아픔을 아파하지 않고 어떻게 아픔을 위로할 수 있겠느냐는 이런 상식을 알지만 아픔은 아픔으로 너무나 아파서 피하고만 싶은 마음이 가득합니다.  ....

  • 노래하는풍경#833

    ‘너는 누구인가?’ 사람들은 자신이 누구인지 자신의 능력이 어느 정도인지 증명하라고 말합니다.   예수님을 향해서도 돌이 떡덩이가 되게 하...

  • 노래하는풍경#832

    도무지 풀어지지 않는 인생의 문제들이 가득합니다. 인생의 문제들만 바라보면 하나님은 안개와 같습니다.   그런데 이 문제는 나만 겪는 시간과 고민...

  • 노래하는풍경#831

    과연 나는 변할 수 있는가? 이 질문을 한참동안 생각했습니다. 은혜를 받았고, 하나님을 알아가고 또 사랑한다고 고백하지만 늘 제자리를 맴도는 것......

  • 환난중에 성전을 준비하는 다윗

    사람들은 희망이 없다고 말하고 스스로도 꿈이 없다고 말하는  세대. 하지만 내 주변에 있는 아이들을 지켜보며 나는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 놀랍기만....

  • 사랑과 공의의 교차점

    오후에 잠시 틈을 내어 말씀을 묵상했다. 요즘은 정말 새벽부터 밤까지 정신이 없다. 그래서 몸과 마음이 함께 바쁘다.  숨쉬듯 호흡하며 기도하기를.....

  • 큰 자들과의 싸움

    도저히 넘지 못할 큰 산과 같은 존재들이 있다. 과연 넘을 수 있을까? 그 산 앞에 모두가 두려워 떨었다. 그때 작은......

  • 요압만이 행동할 수 있다

    요압을 통해 인생을 생각한다. 신앙의 모범이라 할 수 있는 다윗에게 요압은 늘 불편한 가시와도 같은 존재였다. 가장 가까이에서 그를 돕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