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럽앤포토
2
home,page-template-default,page,page-id-2,ajax_updown,page_not_loaded,,select-theme-ver-4.4.1,menu-animation-underline,wpb-js-composer js-comp-ver-5.4.7,vc_responsive
  • 노래하는풍경#1009

      갑자기 왜 내게 이런 일이 생겨났을까? 예기치 않은 아픔과 슬픔을 경험할 때가 있습니다.   수감자들 중 많은 이들이 억울하다는......

  • 노래하는풍경#1008

    전에는 함께 목욕했던 누나가 갑자기 자기를 밀쳐 냅니다. 몸과 마음이 자라며 자연스레 갈등이 생깁니다.   전에는 하라는 데로 말 잘......

  • 노래하는풍경#1007

    하나님이 일하신다는 사실을 기억하지 않으면 오늘의 무게에 눌려 버립니다.   동시에 오늘의 무게에 눌려 버리면 하나님이 일하신다는 사실을 잊게 ...

  • 노래하는풍경#1006

    하나님은 예레미야에게 무엇을 보느냐 말씀하셨습니다.   두 개의 무화과 광주리 환상. 무엇을 의미하는지 모르지만 예레미야는 보이는 그대로를 말...

  • 눈에 보이지 않는 영역 너머 비밀

    탈북자 아이들이 팀을 이루어 선교지로 아웃리치를 떠난다. 재정을 채우기 위해 힘쓰는 수고들이 있었고 기도받기 위해 기다리는 아이들의 모습이 귀...

  • 과연 하나님의 뜻이 맞습니까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뜻인지 모호한 그 순간에도 순종하는 편을 택한다. 그렇지 않으면 결과적으로 좋을 선택만으로 치우칠 수 ...

  • 순종은 방향을 만든다

    몇 년만의 만남이었다. 전시회라는 명분이 없으면  나란 사람은 좀처럼 사람을 만나려 하지 않는다. 작가들과의 만남에서 하나님이 이렇게 일하시는...

  • 내게 장가들때 나는 알겠지요

    하루를 마감하며 잠시 책상에 앉았다. 아무도 알지 못하는 숲속 작은 빌라, 구석에서 나는 무엇을 꿈꾸고 있을까? 나를 찾지 않기를 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