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는대로 살아가기
살아가는대로 말하기

쉬운듯 쉽지 않은 것이
인생인가 봅니다.

  • 노래하는 풍경 #685

    믿음의 도약이 정답인 걸 알면서도 실제로 그렇게 뛰어야 할 때 두렵고 두렵습니다.   새벽에 잠이 깨어 기도하다가   기도가 기도를......

  • 노래하는 풍경 #684

    ‘나는 누구인가요?’ 세상과 나를 비교하면 한없이 작아지는게 우리입니다.   작아지지 않기 위해 온갖 능력과 스펙으로 나를 포장해도 크게 ...

  • 주님의 마음을 기다리며

    조금 씩 모으는 돈이 있습니다. 주변 친구들도 작은 돈을 보태어 내가 만나본 열방에  도움의 손길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중 가장 대표적인......

  • 노래하는 풍경 #683

    내가 할 수 있는 게 많지 않아서  한심할 때가 많습니다. 이런저런 재주가 있었으면..    그런데 할 수 있는 것보다 할......

  • 실패의 흔적

    계획했던 일이 잘 이루어졌으면 성공적으로 이루어졌으면 하는 마음은 나를 포함해서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반면에 실수나 실패는 우리의 마음을 ...

  • 두려운 마음이 들때면

    어느 날,  문득 두려운 마음이 생길 때가 있습니다. 정체를 알 수 없는 두려움 걸어가는 길과 선택 막막함과 불확실성 그때 생각합니다.......

  • 주님, 할 일은 많은데 당장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를 때가 있습니다. 어서 누워야 하는데 불안한 마음이 있습니다. 주님, 주님. 주님의......

  • 후천적인 자폐아

    아이의 한계를 인정하지 않는 다는 말은 멋져 보이는 말이지만 한편으로는 집중력이 부족한 아이의 한계를 넘어서는? 무리한 요구를 통해 후천적인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