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래하는풍경 #783

    감정 따위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정신력이면 이겨낼 수 있다고 쉽게 말할 수 있겠지만 우리 현실은 그렇지 못합니다. 누군가의 말 한마디, 어린......

  • 변하지 않는 상대의 냉담함

    고등학교 수업시간에 친구가 억울하게 선생님께 호되게 매를 맞았습니다. 억울함을 풀어주고 싶어서 나는 쉬는 시간에 용기를 내서 교무실 문을 열고...

  • 노래하는풍경 #782

    날씨가 더워집니다. 무더위가 시작됩니다. 그래서 짜증이 생기겠지만 짜증이 나는 것과 짜증을 내는 것은 같지 않습니다.   거룩한 것과 거룩하지 않...

  • 노래하는풍경 #781

    가만히 들어보면 다 옳은 이야기입니다. 선배가 후배에게, 아내가 남편에게 엄마가 자녀들에게, 어른들은 아이들에게 우리는 끊임없이 옳은 말을 하고...

  • 빌립보에서의 대가지불

    마게도냐 사람의 환상을 통해 자신의 기존 계획을 접고 빌립보로 향했다. 하지만 그들이 만난 이는 루디아라는 옷감장수이다. 하나님의 나라의 여는 ...

  • 모든 것이 자유하지만

    바울의 선교는 원칙이 있었다. 유대인의 회당에 먼저, 그리고 그들에게 배척을 당한 후 이방인에게 향한다. 그는 디모데와 함께 선교하기를 원했다. 디...

  • 누구의 선택이 옳은가?

    갈등과 반목은 분명히 부끄러울 수 있다. 위안이 되는 것은 이조차 하나님 안에서 재해석될 수 있다는 사실이다. 야곱과 그의 두 아내의......

  • 본질과 비본질, 옳고 그름의 문제에서

    나는 자주 본질과 비본질을 나누어 생각한다. 이것은 본질, 그렇지 않은 것은 비본질. 우리가 본질이라 믿고 있는 것들중에 그렇지 않은 것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