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는대로
살아가기
살아가는대로
말하기
 
쉬운듯 쉽지 않은 것이
인생인가 봅니다.
  • 나는 죽었구나. 생각하면

    “각 방에 두 명씩 묵어야 하는데 한 명이 까다롭고 힘든 분이라 누구와 한 방을 줘야 할지 모르겠어요.” 얼마 전 외국에......

  • 노래하는 풍경 #502

    저는 상처받는 것이 싫습니다. 누구에게 상처 주는 것도 싫습니다.   왜냐하면 아버지께서 기쁨이시며 위로이시며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리하...

  • 노래하는 풍경 #501

    베들레헴에 예수님이 묵을 방이 없었습니다. 요셉과 마리아가 아무리 문을 두드려도 아기 예수님이 태어날 방이 없습니다. 마치 내 마음과 같지 않은...

  • 노래하는 풍경 #500

    내 마음에  주님이 주신 기쁨을  놓치지 않기를 원합니다.   그 기쁨이  내가 가진 연약함 때문에 밀려 나지 않기를   연약함이......

  • 노래하는 풍경 #499

    가방을 메고는 더이상 움직이지 못할만큼 굴은 좁았습니다. 그런 개미굴 같은 모양 수 천 개가  땅 아래 숨겨져 있었습니다. 칠흙같이 어두운......

  • 노래하는 풍경 #498

    삶의 현장에는 하나님이 보이지 않습니다. 어떻게 여기서 하나님 나라의 백성으로 살 수 있을까요?   그럴때마다 질문합니다. 나의 정체성은 어디인가...

  • 노래하는 풍경 #497

    하나님 나라의 성공은 무엇인가요?   하나님 나라의 성공하는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행하는 자, 하나님의 마음을 품고 우는 자, 하나님의......

  • 노래하는 풍경 #496

    경험에 갇힌 예수가 아니라 내 안에 갇혀 있는 예수그리스도가 아니라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세계를 꿈꾸게 해주세요 시간을 거스르고, 시간을 앞서......

  • 오늘을 살아갑니다

    작가라고 하지만 계속해서 글을 쓰고,  주님의 마음을 나누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간혹 들기도 합니다. 조금 더 실제적인......

  • 오랜 친구 주희

    선약이 있었는데 근처에 친구 주희가 있어서 오랜만에 만났습니다. 오랜만에 만난 주희는 20년 된 오랜 친구입니다. 마흔이 넘었는데 여전히 아이같이 ...

  • 다음 학교를 방문했습니다.

    초대를 받아 다음학교를 방문했습니다. 연구위원으로 돕고 있는 꿈꾸는 장학재단과의 콜라보를 고민하는 자리였습니다. 교감 선생님의 감격스런 간증...

  • 따뜻한 말

    입에서 나오는 말은 사람을 하늘로 날게 만들거나 가슴을 시원하게 만들기도 마음을 따뜻하거나 쿵쾅거리게 만들기도 하지만 마음을 불태우거나 서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