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는대로
살아가기
살아가는대로
말하기
 
쉬운듯 쉽지 않은 것이
인생인가 봅니다.
  • 노래하는 풍경 #600

    바람 앞에 양초처럼 너무나 불안한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내가 가슴 아파하는 것은 전쟁과 죽음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 패역한 우리의 모습입니다.......

  • 노래하는 풍경 #599

    고맙다. 함께 해주어 고마워. 나의 마음을 이해해주고 나의 마음으로  사물들을 바라보고 나의 마음을 공감해주고 나를 이해해주어 고마워.   <노래...

  • 꿈꾸는 저녁식사

    내가 좋아하는 선교사 누님이 계십니다. 가난한 아이들을 모아서 그 나라의 고급진 식당에 데리고 갔습니다. 같은 돈을 가지고 아이들에게 공부를 한.....

  • 노래하는 풍경 #598

    너에게 준 많은 재능들을 많은 사람들과 나누렴. 그것이 나의 나라를 이루는데 기초가 될 것이야. 그 수고를 내가 기억하고 내가 너에게......

  • 노래하는 풍경 #597

    너가 가진 연약함이 오히려 많은 이들에게 위로가 될 것이며 그 연약함을 통해 너와 함께 하는 나를 많은 사람들이 바라보게 될 것이야.......

  • 노래하는 풍경 #596

    뿌릴 때가 있고 물을 주어야 할 때가 있지만 거둘 때가 있고 열매 맺을 때가 있단다.   비록 너의 눈에 열매가......

  • 노래하는 풍경 #595

    너의 인생의 모든 진로와 방향을 결정할 때 나에게 물어봐 주어서 고마워.   인생에 흰색과 검은색, 거룩한 것과 그렇지 않은 것,......

  • 노래하는 풍경 #594

    너의 시간을 주어서 고마워. 너에게 언제나 갈 수 있고 너에게 언제나 말을 걸 수 있어서 기쁘단다.   많은 사람들이 참......

  • 깨끗한 그릇

    순종의 영역인지 분별의 영역인지 모를 때가 있습니다. 그 경계가 희미해 진 것은 결국 내가 이익의 당사자이거나 고민의 흔적속에 시대적 문화가 ......

  • 약점 하나

    나의 약점 발견! 다른 사람의 일은 잘 부탁하는데 내 일은 부탁하지 못하고 있다. 크게 생각지 못했었는데 난감해 하고 있는 나를......

  • 가정을 이루면

    삶에 걸러져야 할 것들이 너무 많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결혼을 하고 가정을 이루면 경건에 이르는 훈련이  보다 힘들어 질까요?......

  • 은사를 가진다는 것과 주님을 사랑한다는 말은 별개다

    모든 은사를 다 가졌다면 하나님을 정말 사랑할 수 있을까? 나는 눈에 드러나 보이는 은사가 없을 뿐 아니라 도리어 내가 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