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는대로
살아가기
살아가는대로
말하기
 
쉬운듯 쉽지 않은 것이
인생인가 봅니다.
  • 노래하는 풍경 #403

    내가 나의 아들 예수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박았을때 내가 얼마나아팠는지 아니? 내가 얼마나 가슴을 찢으며 눈물을 흘렸는지 아니? 그러나 나는 또한...

  • 노래하는 풍경 #402

    사람들은 희귀한 다이아몬트와 루비 같은 보석들이 가치있다고 생각하지만 과연 그럴까 네가 만난 모든 것이 아름답단다. 내게는 너가 존귀히 여기는 ...

  • 노래하는 풍경 #401

    아무리 보잘 것 없어 보이는 인생도 자신의 생을 살아가는 것만으로도 가치있다고 생각합니다. 삶에 대한 두려움 앞에 서서, 인생의 주인 앞에 서서, ...

  • 노래하는 풍경 #399

    다윗은 왕이지만, 하나님을 왕으로 모십니다. 다윗이 왕이 된 이후에도 다윗은 자신과 하나님의 관계를 기억합니다. “왕이신 내 하나님이여, 내가 ...

  • 마음을 열어주세요

    ‘마음을 열었다? 마음을 어떻게 열었을까?’   늦은 밤까지 말씀을 찾았습니다. ‘마음을 열었다.’라는 표현이 인상 깊어서, 이 말이 다...

  • 노래하는 풍경 #398

    우리의 절망 앞에서도 나를 지으신 이를 기억하면 우리의 모든 일상은 감사의 제목이 됩니다. ‘사람이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알아주시며, 인자...

  • 노래하는 풍경 #397

    우리가 주인공 처럼 살아가지만 시간이 흐르고, 역사가 흐르면 결국 분명해 집니다. “여호와여 사람이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알아주시며 인생이...

  • 바울과 베드로처럼

    “… 예수님 믿는 모든 사람들이 바울과 베드로처럼 되게 해주세요. 우리가 예수님을 전하면 그 사람들이 예수님 믿고, 도둑과 강도와 해적들도 ...

  • 책을 구입하려다

    몇 가지 책을 구입하려고 장바구니에 넣었다가 다시 취소했습니다. 내 삶은 일반적이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일반적이지 않은 삶을 추구해야 한다는 것...

  • 열정을 고민하며

    오전에 한 청년을 상담했습니다. 어제 만난 목사님도, 오늘 만난 청년도 열정이 가득했습니다. 질문의 내용은 달랐지만, 묘하게 닮아 있었습니다. 열정...

  • 제 인생을 도와주세요.

    오늘도 여러 단체에서  내게 도움을 구합니다. 그 중 몇 개는 거절을 하고 몇 개는 도와주겠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런데 내 형편 뿐 아니라  마음도 ...

  • 기쁜 하루가 만들어지는

    살아간다는게 사람을 대한다는 것도, 세상의 수많은 것들 하나 하나가 제 마음대로 잘 되지 않아요. 말하지 않아도 안다는 것 서로를 아프게 하는 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