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는대로
살아가기
살아가는대로
말하기
 
쉬운듯 쉽지 않은 것이
인생인가 봅니다.
  • 노래하는 풍경 #389

    성경은 우리의 복종이 온전하게 될 때 모든 복종치 않는 것이 무너진다. 고 말하고 있다. (고후10:6) 결국 모든 복종치 않는 것이 무너지지 않는 원인 중 ...

  • 이런 일은 절대 없었으면

    “이런 일은 절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예수님의 포도원 비유를 듣고 그곳에 모인 사람들이 말했습니다.   포도원 주인이 농부들에게 포도...

  • 노래하는 풍경 #388

    어떤 두려움도 죽음보다 크지 않단다. 사망은 두려운 것이지만, 나는 죽음을 통해 사망에게 사망을 고했단다. 너는 나를 믿으렴. 나를 신뢰하렴. 그러...

  • 노래하는 풍경 #387

    주님, 길을 아는 분에게 길을 묻겠습니다. 하지만 주님은 먼 미래의 것을 이야기해주지 않으시잖아요 하지만 감사해요. 먼 미래의 일을 이야기해주지 ...

  • 노래하는 풍경 #386

    너가 알지 못하는 시간들.. 먼 미래의 것들로 인해 전전긍긍하거나 두려워하지 말아라. 시간은 아버지께 속한 것들이다. 다만 오늘 내게 말씀하시는 음...

  • 노래하는 풍경 #385

    너의 모든 생각과 질문속에 너는 이미 나와 대화하고 있고 나는 끊임없이 너에게 말하고 있었단다. <내가 노래하는 풍경 #385>...

  • 노래하는 풍경 #384

    집을 나갈 때, 들어올 때 아이들을 안고 기도해주는 것,   잠들 때 아이들의 머리에 손을 얹어 축복해주는 것들. 막내 소명이가 자기 차례를 기다렸...

  • 노래하는 풍경 #383

    “만약, 그리스도의 마음이 있는 곳이 선교지라면, 내가 아이들과 보내는 평범한 일상은 선교사를 키워내는 선교지인 것 같아.” 아내의 고백이 ...

  • 기쁜 하루가 만들어지는

    살아간다는게 사람을 대한다는 것도, 세상의 수많은 것들 하나 하나가 제 마음대로 잘 되지 않아요. 말하지 않아도 안다는 것 서로를 아프게 하는 관계...

  • 셔터를 열어둔 사진처럼

    마음이 먹먹할 때가 너무 많습니다. 특히 오늘 오전에 그랬습니다. 내 마음이 구멍이 크게 뚫린것처럼 아파서 한동안을 누워 있었습니다. 다행히 미팅...

  •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주님, 나는 무엇을 염려하고 있나요? 염려 자체는 내 생각의 방향과 흐름과 연결되어 있겠지요. 주님으로 가득하면 주님외에 두려워 할 것이 무엇이 있...

  • 나는 오늘의 숨을 쉽니다

    아빠,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잡히지 않는 두려움이 내 안에 있습니다. 내가 말하는 것처럼 두려움은 두려움보다 큰 것으로만  밀어낼 수 있습니다.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