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럽앤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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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왜 아슬란을 찾지 않아

    방학 때 아이들에게 나니아연대기를 보여주었다. 사실 오래전부터 보여주고 싶었던 영화지만 아이들이 이해할만한 나이가 될 때까지 기다렸다. (반지...

  • 일이 일어날 때에

    언젠가 기도하며 앞으로 심각한 고난의 시간을 경험하게 될 것을 말씀하셨다. 말씀하셨다고 해서 그것이 명확한 음성이라던지 약속의 차원은 아니다. ...

  • 내 마음의 방들을 열겠습니다

    내 힘으로 살지 못하겠구나. 이렇게 생각하고 나는 성령님을 구하기로 작정했다. 왜 그랬는지 모르지만 밤 12시에 빈 예배당을 찾아 기도했다. 스산하...

  • 지독하게 그립겠지만

    아내가 친구와 통화하는 소리를 들었다. “나는 두렵지는 않아. 두려워해야 할 것과 조심해야 할 것은 다르니까..”   그래. 두려워해야 할 것과....

  • 온라인 공간, 성격

    온라인상에 글을 올리지 않은지 어느새 한 달이 넘어가고 있다. 이 시간을 통해 알게 된다. 원래 나란 존재를 사람들에게 보이는 것을......

  • 촛불 같은 인생에

    새해를 기점으로  글 쓰기를 쉬었다.  물론 혼자만의 메모들은 계속 쌓아 나갔지만 공적인 글쓰기에 대한 피로감이 있었던 모양이다. 하지만 오늘 그...

  • 용기를 내자

    새벽 기도 모임에 짧게 메세지를 나누었다. 도착전까지 어떤 말씀을 나눠야 할지 기도했고 찬양을 하며 말씀을 정리했다. 1. 부재의 시간 2.......

  • 다시 시작한 말씀 암송

    온유와 소명이가 짧은 방학의 마지막 날 개학을 앞두고 다시 말씀을 암송하기 시작했다. 한 달 조금 넘는 기간동안 꽤 많은 구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