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는대로
살아가기
살아가는대로
말하기
 
쉬운듯 쉽지 않은 것이
인생인가 봅니다.
  • 노래하는 풍경 #350

    아이들이 아플적에 나는 이렇게 기도하곤 합니다. “주님, 우리 가정의 가장으로 나를 삼으셨는데, 우리 아이들이 아픕니다. 내가 가장으로 그것을 ...

  • 노래하는 풍경 #349

    엘리 제사장 때의 어두운 사사시대를 깨뜨릴 한 사람을 찾을 때도 그저 앙숙이었던 브닌나의 갈등과 자신의 불임으로 아파하던 한나의 심정을 통하는...

  • 꿈꾸는 장학재단

    오래전부터 아이들을 만나며 여러 소원을 품게 되었습니다. 약간의 결핍이 있긴 하지만 그들이 가진 재능과 꿈을 보며  나도 함께 설레었던 적이 많았...

  • 내 마음의 방향

    중국에서 청소년들을 섬겼습니다. 허기진 마음으로 섬기러 갔다가 도리어 내 마음이 은혜로 가득해서 돌아왔습니다.   중국으로 떠나는 날 공항을 거...

  • 하나님 꿈 꾸게 해주세요.

      “세상에서 나이가 가장 많은 사람은 누구게? 첫째는 하나님이야. 그 다음은 죽은 사람들이고 다음이 할아버지, 할머니야. 그리고 아빠 엄마 ...

  • 무릎꿇고 도와라

    “차라리 여기서 터트리는 게 좋아요.” ㅇㅇ천사원의 ㅇㅇ 원장님이 들려준 말입니다. 부모와 헤어져 지내는 아이들은 엄마의 자살을 목격하거...

  • 밀린 방학숙제

    제주도를 다녀왔습니다. 어머니는 26년만, 아내와는 9년만,  아이들은 처음입니다. 무척 추웠고, 눈보라가 가득했던 날,  따라비 오름을 올랐습니다. ...

  • 노래하는 풍경 #348

    애굽에서의 고된 노역으로 하나님을 찾던 이스라엘 백성들은 탄식하지만성경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산파 십브라와 부아를 이야기합니다. 그렇게 태어...

  • 준비해야 합니다

    말씀을 읽어야 하겠습니다. 가장 기초인 교제를  자꾸 미루게 되면 언젠가 주님이 나를 부르실 때 나는 아무 준비없이  그 길을 걸어야 하기 때문입니...

  • 작은 기도를

    주님, 바쁜 하루 하루 입니다. 비전케어와의 미국 일정과 전시를 협의하고 ㅇㅇ 병원에서의 기도까지,  그리고 피난처와의 난민 사진전에 대한 미팅 ...

  • 주님을 바라봅니다.

    살아간 것을 말하고 말한 것을 살아간다. 라는 말이 참 어렵다는 생각이 듭니다. 호기롭게  이렇게 고백하곤 했습니다. 주님, 내가 절망 가운데 있다면...

  • 거룩함

    거룩함. 무엇을 말하는 걸까요? 주님, 다시 일기를 쓰려 합니다. 왜냐하면 내 자신을 의지하려 하기 때문입니다. 경건의 훈련을 율법주의라고 말하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