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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는대로 살아가기
살아가는대로 말하기
쉬운듯 쉽지 않은 것이 인생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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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같은 하늘

    교회 가는 길에 뒷좌석에 앉은 온유에게 말했습니다. “온유야 오늘 하늘은 정말 그림 같지 않아?” 비가 쏟아지고 난 하늘은 정말 맑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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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노래하는 풍경 #223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롬7: 20-24) 이것이 나의 처절한 절망이다. 사람들은 하나님을 진정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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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노래하는 풍경 #222

    타락한 시대의 상징으로 노아시대 사람들을 말한다. 먹고 마시고 시집가고 장가갔다. 이것 자체는 질책의 이유가 아니다. 이런 삶을 살지 않는 사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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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기도

    주님, 우리 마음에 분노가 있다면 우리 마음에 원망이 있다면 우리 마음에 불안함과 절망이 있다면 예수님의 보혈로 덮어주세요. 우리 삶에 수많은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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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제속에 드리는 기도

    어제 문득 후배가 작업하고 있는 작업실이 생각났습니다. 잠시 머물 시간이 되어서 건물 꼭대기, 높은 계단 너머의 작업실로 향했습니다. 한창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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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노래하는 풍경 #221

    오늘 그 어떤 것 보다 나를 벅차오르게 만든 것은 내가 하나님의 일 가운데 시간을 내어 드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당신의 기쁘신 일 가운데 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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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노래하는 풍경 #220

    “내가 아들을 유괴 당했는데 그 아들에 대한 부모의 마음을 너는 아니? 유괴 당한 그 아들이 시간이 지나면서 부모를 차차 잊어 가는데 그 모습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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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혼을 배우다> 책 사진

    제가 낸 책중에 개인적으로 가장 좋았던 책은 '요셉일기' 입니다. 어느 한 구석, 아무도 알지 못하지만 주님의 마음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을 만나고 그 ...

  • 부담과 두려움 조차,

    책이 나온지 아직 며칠 되지 않았지만 사람들에게서 여러 절절한 메세지를 받았습니다. 벌써 작은 변화와 은혜를 만나고 있습니다. 얼마나 감사한지 ...

  • 주님의 얼굴을 봅니다.

    중국에서 잠시 한국에 들른 선교사님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만나자는 약속. 한국에 머물 시간이 얼마 되지 않아서 급하게 잡은 약속이지만 흔괘히 집...

  • 모르는 것 투성이

    주님, 늦은 밤이예요. 아이들의 잠자는 소리, 색색거리는 숨소리가 듣기 좋아요. 오늘 온유에게 자신이 잘못하지 않았는데 억울한 일을 당했을 경우를 ...

  • 비생산적인 시간

    주님은 내 주님이십니다. 그리고 이 모든 전쟁과 상황에서 주인공은 오직 주님이십니다. 사단은 우는 사자처럼 내 마음과 내 시선을 주님에게서 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