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럽앤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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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꼬옥 잡아 주시는 은혜

    “내일 일은 난 몰라요.” 오래된 찬양이지만 자주 부르곤 합니다. 제목 그대로 내일 일은 내가 알지 못하는 영역입니다. 가끔 오늘이 전부인......

  • 하나님의 계절, 그리고 소풍

    “엄마, 그렇게 아무렇지도 않은 것처럼 웃지 마세요. 그게 더 슬프잖아요.” 아내가 병원을 다녀온 날,  딸 온유가  가족 기도 시간에 말했습니...

  • 오늘 살 힘

    가난하고 병든 아이가 하나 있습니다. 벌써 몇 년간 여러 모양으로 마음을 나누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내게 형이라 불렀는데 나이를 확인한 후부터는.....

  • 2022년 캘린더 공지 및 급이벤트

    ⠀ 누군가 무섭게 쫓아오고, 나는 잡히지 않으려 땀을 흘리며달리고 있는 중입니다. 원래도 연말에는 바쁜데 이번에는 논문까지 병행하느라 정신을 못...

  • 부끄럽지 않도록

    새로운 걸음의 시작을 걷게 된 것 같습니다. 기억해 두어야 겠다는 생각에 짧게 기도하고 기록했습니다. 어떻게 또다른 걸음을 걷게 될지. 오후에......

  • 살아온 방식, 그 위를 덮는 은혜

    선물같은 주말입니다. 도중에 여러 일들이 있었지만 그 속에서 주님의 은혜를 구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가끔 아이들과 함께 영화를 봅니다. 신혼 여...

  • 상한 이들의 마음을

     본격적인 연말 모드입니다. 급한 일을 앞두고 중요한 일들을 살핍니다. 주님앞에 서는 일이라 알고 있지만 매 번 다급한 일에 마음과 몸이......

  • 주님의 궁정에

    오늘 특별한 수상이 있었습니다. 아내와 함께 방문해서 극진한 대접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이 허락하신 선물이라 믿습니다. 집에 돌아와서 관련 사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