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C_365

말하는대로 살아가기
살아가는대로 말하기
쉬운듯 쉽지 않은 것이 인생인가 봅니다.

 

LoveNphoto는 현재 리뉴얼중이지만
지속적으로 컨텐츠가 업데이트 되고 있습니다.

  • 266
    내가 노래하는 풍경 #266

    “초막이나 궁궐이나 내 주 예수 모신 곳. 그 어디나 하늘나라” 버스 차창에 기대어 찬양하며 말씀을 한참 묵상했습니다. “그러므로 누구든...

  • 265
    내가 노래하는 풍경 #265

    무엇으로 내 마음을 채울 수 있을까요?내 마음의 갈증과 결핍을 무엇으로 채울 수 있을까요?돈이 마음을 채울 수 있다면 부자 순서대로 가장 행복할 ...

  • DSC03366
    살아가는 아이로

    “지금 온유는 뭘하고 있을까?” 아내와 틈나면 온유가 보내고 있을 시간을 궁금해 합니다. 온유가 처음으로 2박 3일동안 집을 떠나 여름성경학...

  • 264
    내가 노래하는 풍경 #264

    말씀을 전하고 난 후사람들이 나를 둘러싸서는축복송을 불러주고 기도제목을 물었습니다. “내 안에 성령님이 가득 자리하셔서그 성령님으로 아버...

  • 263
    내가 노래하는 풍경 #263

    우리가 살아오며 경험한 시각적 정보, 경험들은곧 우리가 생각하는 관념, 상상력과도 관계됩니다.아이들이 그렸던 그림, 만나본 풍경들은 그들이 그...

  • 261
    내가 노래하는 풍경 #261

    지독하게 넓고 황량한 들판,아프리카의 뜨거운 햇살 아래에서는한 점의 작은 그늘만으로도충분히 평화롭습니다.[내가 노래하는 풍경 #261]...

  • 260
    내가 노래하는 풍경 #260

    나는 자주 흥얼거리며 기도한다. 길을 걸으며, 차를 마시며, 차를 운전하며.. 말도 안되는 멜로디를 붙여가며 찬양한다. 문득 궁금했다.이 멜로디를 하...

  • 259
    내가 노래하는 풍경 #259

    사랑하는 게 힘들어 포기한다는 선배의 말에   비교의 대상은 아니지만.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의 고통이우리를 사랑하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는 고...

  • 전지적 시점

    두 번에 걸친 바벨론의 침공으로 많은 이들이 바벨론의 포로로 끌려갔습니다. 그리고 얼마의 사람은 예루살렘에 남았습니다.   예루살렘에 남은 이들...

  • 너희 안에 행하시는 이는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빌2:13) 매일 아침 이 말씀으로...

  • 광우

    한 가정을 돌보는 것도 힘든데 적게는 수십명, 많게는 수천명의 단원을 돌보고 사랑할 수 있을까? 광우는 몇 개월 전에 출간한 자신의 책 ‘핸즈업&#...

  • 그대에 기대어

    아내에게 이런 말을 한적이 있습니다. “나와 결혼한 것 후회하지 않아?” “응? 어떤 후회?” “뭐. 예를 들면 갖고 싶은 것을 못 가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