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는대로
살아가기
살아가는대로
말하기
 
쉬운듯 쉽지 않은 것이
인생인가 봅니다.
  • 노래하는 풍경 #562

    세상이 악하고 어두워서 어느 것이 옳은 길인지 보이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자녀들의 손을 잡고 그 길을 걸어가야 할텐데 주님이......

  • 노래하는 풍경 #561

    본질과 비본질을 나누어 생각할 때가 많습니다. 그러면 문제는 단순하고 명료해 집니다.   하지만 본질과 비본질이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

  • 노래하는 풍경 #560

    하나님은 우리에게 재능을 주셨습니다. 그 재능은 예수님이 원수를 이기시고 노획물로 우리에게 나누어 주신 것들입니다.   그 재능은 특별한 용도를 ...

  • 노래하는 풍경 #559

    드라마와 인터넷을 통해 끊임없이 누군가를 엿볼 수 있는 시대. 그래서 우리는 얼마나 오늘을 감사하지 못하는가요?   오늘을 살아가면서 오늘을 감사...

  • 죽는 날, 기도하게 해주세요

    아내가 며칠 전 뉴스기사를  아이들에게 읽어 주었나 봅니다. 집에 돌아왔더니 아이들이 묻습니다. “아빠, 핵폭탄이 터지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

  • 노래하는 풍경#558

    주님만이 아시는 필요가 있습니다.   부족함이 있는 것을 기뻐하게 도와주세요.   부족함이 있기에 내 마음은 더욱 가난하여 지고 더욱 겸손하여......

  • 노래하는 풍경 #557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습니다. 자기의 모든 소유를 팔아 그 밭을 사게 됩니다.   그런데. 먼저는 작고 작은  우리가......

  • 노래하는 풍경 #556

    우리는 죄인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죄인이라는 말과 우리가 죄인이기에 죄를 지을 수 밖에 없다는 말은 같지 않습니다. 우리는 죄만 짓는 존재가......

  • 영종도에서의 시간

    하나님이 하시는 일은 항상 아름답습니다. 내가 생각했던 흐름이 있지만 마음에 하나님이 주시는 반응을 따라 용서에 대한 메세지로 흘렀습니다. 내 ...

  • 주님 도와주세요

    아이들과 말씀을 읽고 그 말씀의 의미를 나누고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아이들과 기도할 때 이렇게 기도합니다. 밥 먹는 것을 당연하게......

  • 본질과 비본질

    하나님,  고민과 갈등이 있을 때가 많습니다. 본질과 비본질,  눈에 보이는 가능성과 계산과 판단들 앞에 나는 어떤 결정을 해야 하는걸까요? 이런......

  • 마산에 다녀와서

    며칠 마산을 다녀왔습니다. 인터넷 환경이 좋지 않아서 웹접속도 평소보다 적었습니다. 내가 묵은 숙소에서 내려다 보이는 산과 바다, 여름의 소리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