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럽앤포토
2
home,page-template-default,page,page-id-2,ajax_updown,page_not_loaded,,select-theme-ver-4.4.1,menu-animation-underline,wpb-js-composer js-comp-ver-5.4.7,vc_responsive
  • 노래하는풍경#902

    하나님의 사랑이 나를 압도할 때 나는 광야에 있을 수 있습니다.   하늘로부터 들려오는 소리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내가 너를......

  • 노래하는풍경#901

    고르반이란 말은 하나님께 드렸다는 말입니다. 대단한 믿음의 선언이지만 이 말은 당시 적절하게 부모님을 돌보지 않을 수단이 되었습니다.   다시 말...

  • 노래하는풍경#900

    옳은 것을 말해야 할 때 감당해야 할 대가 지불이 있습니다. 누구도 말하지 못하는 왕가의 스캔들, 헤롯과 헤로디아에게 세례요한이 말했습니다.  ......

  • 2019 신간 예고

    사랑, 삶, 두려움, 상상력..  오랫동안 질문한 주제들이 있습니다. 그중 하나가 믿음입니다. 믿음으로 살아가는 것은 어떤 것일까? 믿음의 선배들은 신...

  • 감출수없는 비밀과 확장되는 나라

    아이들이 할아버지 할머니 댁에 가면 티비에 빨려 들어간다. 나름 절제를 하지만 집에 티비가 없어서 평소에 못보던 신세계를 경험한 탓이다.  ......

  • 예수님은 불쌍히 여기셨다

    예수님과 동행한지 사흘이 지났지만 먹을 것이 없다.   먹을 것이 없다는 사실은 안타깝지만 먹을 것이 없음에도 여전히 예수님과 함께 했다.(막8:2)......

  • 주님의 안타까운 몸짓이었을까

    아내와 요즘 자주 이야기하는 문장이 있다. “너가 별나고, 내가 별나고, 우리가 별난거야.” 내 관점이 일반적이라고 생각하면 내가 아닌 모든 ...

  • 오늘 또 품고 사랑한다면

    어와나 퀴즈대회가 있었다. 아이들이 열심히 수고한 시간이 있었다. 그 수고에 보상이라도 받은 것처럼 온유와 소명이가 나란히 금상을 탔다. “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