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럽앤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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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빈들에서의 예배처럼

    언젠가 PK와 함께 한 달간 실크로드를 횡단하며 찬양한 적이 있다. 아무도 없는 빈들에서 누구도 보는 이 없지만 오직 하나님만을 위해......

  • 두렵지 않을 이유

    소명이는 묘하게 나를 많이 닮았다. 외모도 외모지만, 두려움에 대한 관점이 비슷하다.   언젠가 지인들의 모임에서 아이들만 따로 방에서 놀게 했는...

  • 노래하는풍경#1039

    곤고함을 느낄 때는 내 영혼에 말합니다. “내 영혼아 예수님을 바라봐.”   내 영혼에 말하는 것이 아무것도 아닌 행위 같지만 가슴을......

  • 노래하는풍경#1038

    “기도하지 않으면 망하게 해주세요.”   가끔 이렇게 기도합니다. 두려운 말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일을 이루어 달라고 기도합니다.   ...

  • 용기를 내자

    새벽 기도 모임에 짧게 메세지를 나누었다. 도착전까지 어떤 말씀을 나눠야 할지 기도했고 찬양을 하며 말씀을 정리했다. 1. 부재의 시간 2.......

  • 다시 시작한 말씀 암송

    온유와 소명이가 짧은 방학의 마지막 날 개학을 앞두고 다시 말씀을 암송하기 시작했다. 한 달 조금 넘는 기간동안 꽤 많은 구절이......

  • 모든 것을 주고 싶지만, 모든 것을 줄 수 없는

    주님이 날마다 내게 베푸시는 은혜가 크다. 하지만 은혜가 크지만, 동시에 세상에 주는 무게가 무겁다. 가장이 되어 살아간다는 것, 가족의 행복을......

  • 눈에 보이지 않는 영역 너머 비밀

    탈북자 아이들이 팀을 이루어 선교지로 아웃리치를 떠난다. 재정을 채우기 위해 힘쓰는 수고들이 있었고 기도받기 위해 기다리는 아이들의 모습이 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