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는대로 살아가기
살아가는대로 말하기

쉬운듯 쉽지 않은 것이
인생인가 봅니다.

  • 노래하는풍경 #745

    세상의 중심은 내가 되어야 마땅한 세상의 언어 앞에서 나는 스스로에게 말합니다. “세상의 중심은 내가 아닙니다.”   얼마 전, 아이들이 다툴...

  • 거리를 두고 사랑하기는 쉽지만..

    “아직도 팔베게를 해주시던 아버지의 모습이 눈에 선해요. 그분을 생각하면 눈물이 나요.”   나이가 지긋하신 할머니가 당신의 아버지를 생각...

  • 노래하는풍경 #744

    어디까지 도우면 될까요? 언제까지 해야 할까요? 과연 내가 끝까지 책임질 수 있을까요?   이런 질문들을 받았습니다. 저도 한참을 고민했던 질문입니...

  • 노래하는풍경 #743

    나는 사람의 얼굴을 잘 기억하지 못합니다.   분명히 인사했던 사람인데 내가 고의로 모른체한다는 등 그 때문에 오해를 사서 난감했던 적이......

  • 새로운 바람

    작년부터 구치소에 사진을 전시하게 되고 재소자 자녀와 사진교실을 열고 교정위원으로 위촉되어 교정위원 전문화 교육을 배우고 있습니다.   내가 ...

  • 보이지 않는 선

    매일 일기를 쓰고 있습니다. 과연 나는 지난 일기를 다시 들여다 보기는 할까? 생각하지만 지난 시간동안 주님 주신 마음으로 일상을 기록하며......

  • 같이 기도하자.

    사람들은 우상을 만든다. 서로 잘 하고 있다고 응원하고 격려한다. 넘어지거나 흔들리지 않도록 못을 단단하게 박아서 고정시켜야 한다고 조언한다. ...

  • 불완전한 세계속에서

    처음 신학을 공부하라 말씀하셨을때 나는 수많은 의문과 질문을 던졌습니다. 많은 신학자들이 있고 목회자가 있는데 내가 여기에 숫자를 더할 필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