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는대로
살아가기
살아가는대로
말하기
 
쉬운듯 쉽지 않은 것이
인생인가 봅니다.
  • 노래하는 풍경 #334

    이런 아이로 자라나라.백 번을 가위질 해도그런 아이로 자라나지 않는다.아이에게 그런 부모가 되면아이는 그렇게 자라날 것이다. [노래하는 풍경 #334]...

  • 노래하는 풍경 #333

    기회가 보일 때 순종해야 한다면 나는 멈출 수 있는가? 즉각적인 반응이 아닐 경우 고민해야 한다. 그 고민조차 없을 때 믿지 않는 자와 구별점이 희미...

  • 노래하는 풍경 #332

    기도를 통해 충분히 깨달았던 것은 다른 어떤 것으로 채울 수 없는 빈자리가 있다는 거였다. 주님 대신 어떤 것도 그 자리를 대신 할 수 없다는 것이었...

  • 노래하는 풍경 #331

    풀어야 할 문제가 가득한 나날입니다. 문제 너머의 주님을 보고 주님과 함께 걸어간다면 풀지 못한 문제는 실패가 아니라 그 과정 자체가 순종이며 길...

  • 노래하는 풍경 #330

    우리 삶의 모든 정황 속에서 주님이 진정 누구인지 깨달을 수 있는 눈을 열어주세요. 황무지에 꽃이 피는 것처럼,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나타내어 주세...

  • 하늘의 주인

    며칠 전, 소명이를 데리고 성남시청에 스케이트를 타러 나갔습니다. 계속 바빴던 탓에 정말 오랜만에, 잠시 동안 아빠 노릇을 했지요. 꿀 팁인데.. 천 ...

  • 노래하는 풍경 #329

    “살아주어서 고맙다.” 존재 그 자체를 사랑하시는 우리 주님을 만나고 나니 이제는 사랑하는 주님 때문에 사랑할 뿐입니다.[노래하는 풍경 #329]...

  • 노래하는 풍경 #328

    내 눈에 하나님의 일하심이 보이지 않아도 하나님은 날마다 성실하게 당신의 뜻을 이루십니다. [노래하는 풍경 #328]...

  • 거룩한 거절

    하나님이 원하시면 내가 이것 저것을 하겠습니다. 라고 기도하지만  시간을 비워두지 않으면 순종할 여건도 시간도 허락되지 않습니다.   좋은게 좋...

  • 하고 싶은, 해야 하는 일들

    주님, 새벽 1시가 넘었지만지금 하고 있는 일을 마칠 수 있을지염려스럽습니다. 그런데 주님이 지난 기도할적에내 마음에 이렇게 말씀하셨지요?내가 ...

  • 주기도문

    유기성 목사님의 주기도문 설교를 듣고 있다.설교내용은 물론 좋지만문득 문득, 이 분이 가진 결을 볼 수 있는기회가 있을적마다 감사하다. 몇 년전에 ...

  • 안도

    주님, 제가 무엇을 말할 수 있을까요?날마다 주님께 질문합니다.고난과 고난이 이어질 수록나는 더욱 주님 앞에 엎드리게 되지만보통의 나날이 지속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