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내가 노래하는 풍경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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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노래하는 풍경 #133

악마 스크루테이프가 그의 조카 웜우드에게 이렇게 말한다.

“너는 열심을 다해 ‘내 시간은 나의 것’이라는
그 기묘한 전제가 환자(성도)의 마음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도록 꼭 틀어막아야 한다.

마치 자신이 하루 24시간의 합법적인 소유자로서
매일의 삶을 시작하는 것처럼 느끼게 하라구. ”

이 지혜로운 악마가 말하는 것처럼
종국에는 존재하는 모든 것이
사단의 것이거나, 하나님의 것,
둘 중 하나에 속하게 될 것이다.

[내가 노래하는 풍경 #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