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Magazine
    • OneDay
    • TheRoad
    • Vagabond cloud
    • Pictorial
    • His work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Nepal
    • Nepal2
    • Paint
    • People
    • Backup_gallery
      • All
      • nature
      • people
      • still object
  • About
    • About
    • Profile
    • Quiet time
    • Diary
  • Magazine
    • OneDay
    • TheRoad
    • Vagabond cloud
    • Pictorial
    • His work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Nepal
    • Nepal2
    • Paint
    • People
    • Backup_gallery
      • All
      • nature
      • people
      • still object
  • About
    • About
    • Profile
    • Quiet time
    • Diary
Love n Photo

내가 노래하는 풍경 #133

by 이요셉
2016-02-21

악마 스크루테이프가 그의 조카 웜우드에게 이렇게 말한다.

“너는 열심을 다해 ‘내 시간은 나의 것’이라는
그 기묘한 전제가 환자(성도)의 마음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도록 꼭 틀어막아야 한다.

마치 자신이 하루 24시간의 합법적인 소유자로서
매일의 삶을 시작하는 것처럼 느끼게 하라구. ”

이 지혜로운 악마가 말하는 것처럼
종국에는 존재하는 모든 것이
사단의 것이거나, 하나님의 것,
둘 중 하나에 속하게 될 것이다.

[내가 노래하는 풍경 #133]

Previous Post

예쁘고 아름답다

Next Post

새로운 피조물

이요셉

이요셉

Related Posts

내 인생에서 가장 멋진 날
TheRoad

내 인생에서 가장 멋진 날

2026-08-10
이미와 아직의 시간
TheRoad

이미와 아직의 시간

2026-07-29
지금은 지금, 다음은 다음
TheRoad

지금은 지금, 다음은 다음

2026-07-25
자연주의 출산_인생은 선물
TheRoad

자연주의 출산_인생은 선물

2026-06-12
TheRoad

일상이 시편이 되기를

2026-05-15
일으켜 세워줄게
TheRoad

일으켜 세워줄게

2026-02-05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Joshep Lee

Photographer

이요셉 작가 페이지

  • Magazine
  • Exhibition
  • About

© 2025 LOVE n PHOTO

No Result
View All Result
  • Magazine
    • OneDay
    • TheRoad
    • Vagabond cloud
    • Pictorial
    • His work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Nepal
    • Nepal2
    • Paint
    • People
    • Backup_gallery
      • All
      • nature
      • people
      • still object
  • About
    • About
    • Profile
    • Quiet time
    • Diary

© 2025 LOVE n PH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