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 풍경 #555

우리가 용서 받았다면
용서해야 하고
용서해야만 용서받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누군가를 용서한 것처럼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소서.’
내가 어떤 죄를 용서 받게 되는지
분명히 알 수만 있다면
내가 누군가의 잘못을 용서하는 것은
도리어 은혜일 수 있습니다.
 
<노래하는 풍경 #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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