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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555

by 이요셉
2018-09-17
우리가 용서 받았다면
용서해야 하고
용서해야만 용서받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누군가를 용서한 것처럼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소서.’
내가 어떤 죄를 용서 받게 되는지
분명히 알 수만 있다면
내가 누군가의 잘못을 용서하는 것은
도리어 은혜일 수 있습니다.
 
<노래하는 풍경 #555>
 
#용서 #주기도문 #은혜
#관계 #갚을수없는은혜
#천국의야생화 #럽앤포토 #노래하는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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