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 풍경 #691

대단한 사람들 앞에서
말씀을 전할 일이 종종 있습니다.
위세등등한 그들 앞에 
나는 무엇을 말해야 할까요?
 
나는 이런 일을 했고
이런 것을 포기했고
내가 어떤 사람인지
말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그럴때마다
마음속 깊이 고백합니다.
‘나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주님은 나의 구원자이며
그분이 나를 살게 하셨습니다.’
 
훌훌 털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
아무것도 아닌 인생에
주님이 계십니다.
주님이 웃으십니다.
그것이면 충분합니다.
 
<노래하는 풍경 #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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