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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691

by 이요셉
2018-03-05
대단한 사람들 앞에서
말씀을 전할 일이 종종 있습니다.
위세등등한 그들 앞에 
나는 무엇을 말해야 할까요?
 
나는 이런 일을 했고
이런 것을 포기했고
내가 어떤 사람인지
말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그럴때마다
마음속 깊이 고백합니다.
‘나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주님은 나의 구원자이며
그분이 나를 살게 하셨습니다.’
 
훌훌 털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
아무것도 아닌 인생에
주님이 계십니다.
주님이 웃으십니다.
그것이면 충분합니다.
 
<노래하는 풍경 #691>
 
#나는누구인가
#죄인중의괴수 #주님의은혜로
#살아갑니다 #감사합니다 #웃으시는주님 
 
#노래하는풍경 #천국의야생화 #럽앤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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