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일상에서 드리는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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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드리는 예배

“예배는 보는 게 아니라
드리는 거야.”
예배 드리는 차 안에서
아이들에게 말해 주었습니다.

예배를 드리기 전에
분주한 마음을
잠시 내려놓고 기도합니다.

“이 시간을 통해
주님 영광 받아주세요.”

이렇게 기도하는 이유는
마음이 뜨거워진다거나
집중하지 못할 때에도,

예배는 내 감정이
반응하거나
감동을 받는 게 목적이 아니라
주님이 영광 받으시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입니다.

손에 잡히거나
눈에 보이는 것으로
혹은 느껴지는 것으로
예배의 시간을
판단하지 않겠습니다.

“예배는 보는 게 아니라
드리는 거야.”
광야와 같은 시간이라도
내 몸과 마음을
주님께 올려드립니다.

<노래하는풍경#1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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