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교도소에 살아가는 18개월 아기
19671
post-template-default,single,single-post,postid-19671,single-format-standard,ajax_updown,page_not_loaded,,select-theme-ver-4.4.1,menu-animation-underline,wpb-js-composer js-comp-ver-5.4.7,vc_responsive

교도소에 살아가는 18개월 아기

엄마 품에 안겨 있는
생후 18개월 미만의
아이들이 있습니다.

아이를 키울 사람은
오로지 수감된 엄마뿐이라
그들은 교도소에서
함께 살아갑니다.
선택의 여지가 없습니다.

그곳에 수감된
많은 엄마는 영치금을
넣어 줄 지인이 없어서
아이가 써야 할 기저귀를
아껴가며, 그곳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죄는 마땅히 대가를 치러야 하지만
자신의 죄가 아닌 일로
아파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대부분의 수용자 자녀들이
그런 경우입니다.

그래서 그들을 돌보는
세움과 함께 아이들과
여행도 함께 했고
작년에는 몽골에서도
함께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곳에서 만났던 아이들의
눈물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제가 함께 했었던
청소년과도 비교도 안 될
어린아이들, 아주 어린 아이들..
생후 18개월 미만 아이에게
필수품인 기저귀를 보내주고자
이번 프로젝트를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의 나심,
왕의 왕이 이 땅에 오셔서
마땅히 몸 뉘일 곳이 없어
마구간에서 나셨습니다.
성탄, 참 기쁜 말이지만
태어난 아이를 보는
부모의 눈에는 눈물이
가득했을 것 같습니다.

성탄, 이 아름다운 날에
아이들을 위한 도움을 함께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난주에 캘린더 판매를
마감했습니다.
남은 수량을 이번 프로젝트에
후원하기로 결정했기 때문입니다.
2 만원 이상 후원하신 분에게
12 ,000 원 짜리 ‘디폴트밸류’ 캘린더를
선물로 보내드립니다.

https://cherry.charity/public/campaign/cmpgnDtlPage/727
_____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체리’는 블록체인 기부 플래폼입니다.
가장 안전하고 투명한 블록체인 기술에
기부를 연결했습니다.
제가 사랑하고 응원하는 기업이예요

체리에서 받은 ‘리스’를
아이들과 함께 만들었어요.
‘리스’외에도싱싱베이커리의 케잌,
낙태를 반대하는 영화’언플랜드’ 등
기부를 위한 여러 응원 선물도 확인해 보세요

#성탄 #아가를위한기부 #함께해요 #공유환영
#세움 #새길과새일 #체리크리스마스
#체리기부 #체리플랫폼
#프로필에관련프로젝트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