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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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05 [내가 노래하는 풍경 #144

아빠가 되기 전까지 육아에 대한, 가정에 대한 이상은 말 그대로 이상이었고 관념이었다. 아이가 태어나고 몇 개월 동안 아내는 아이와 함께 극도로 짧은 수면시간을 함께...

2016-03-04 내가 노래하는 풍경 #143

내 인생이 내 소유가 아님을 고백하지만 여전히 나는 삶의 작은 시간속에 좋은 풍경과 문화를 간직하려는 욕심이 가득하다. 부끄러운 내 속에 이 찬양의...

2016-03-03 온유의 의도

온유가 다섯 살때 자기가 그린 그림을 보여줬습니다. 나는 직관적이라 그림을 먼저 완성한 후에 제목을 정하곤 합니다. 하지만 온유는 매번 미리 제목을 정하고...

2016-03-03 내가 노래하는 풍경 #142

회의론자인 내게 감사가 넘친다. 무엇 하나 희망과 기대할 수 없는 것 투성이지만, 모든 것이 회색이기에 아주 작은 들풀에도 감사한다. 그래서 기복이 적은 편이다. 굳이 실망할...

2016-03-02 내가 노래하는 풍경 #141

기근을 피해 애굽으로 내려가거나 강포자의 위협을 피해 블레셋으로 피하지 않고 모든 위협 속에서도 주의 날개 그늘에 거함. 좁고 어두운 굴안이지만 그곳은 주의 날개 그늘 아래.. [내가 노래하는...

2016-03-01 내가 노래하는 풍경 #140

하나님은 불공평하시다. 공정하지 않으시다. 여전히 나를 만나주시고 나를 찾아주시고, 안아주시고 내게 기회를 주신다. 내게 웃으신다. 그 사랑은 공정하지 못하다. 그래서 갚을 수 없다. [내가 노래하는 풍경 #140]...

2016-02-28 내가 노래하는 풍경 #139

사람들은 불안을 어떻게든 해결하고 싶어 한다. 견고한 반석은 무엇인가? 어디인가? 나는 오래전부터 그것을 고민했다. 아주 어릴적부터 가지고 있었던 두려움. 이 두려움은 하나님을 만나고서야 해결할...

2016-02-27 내가 노래하는 풍경 #138

사람들은 으레 만지고 볼 수 있는 공간이 전부인양 살고 있지만 우리가 거하는 공간이 영원한 것이 아니라 시간이 영원한 것이다. 하나님과 닮은 것을...

2016-02-26 내가 노래하는 풍경 #137

한 번 밖에 살지 않는 인생에 시간이 흘러 돌아보았을 때 부끄럽다 여길 만한 것에 머무르지 마라. 내가 걸러낼 수 있는 적정량은 정해져 있다. 정보의...

2016-02-26 실수 많은 남편

아침부터 바쁜 스케줄을 움직이느라 피곤했던지 집으로 돌아오는데 아이들이?차 안에서 잠들었습니다. 먼저 아내가 온유를 안고 집으로 올라갔고 나는 소명이를 안고, 나머지 짐들을 엑스자로 메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