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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433

by 이요셉
2018-03-28

나는 이 찬양을
마음으로, 입술로 늘 부릅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인생을
얼마나 잘 그려낸 찬양인가요..

‘주님여
이 손을 꼭 잡고 가소서
약하고 피곤한 이 몸을
폭풍우, 흑암 속
헤치사 빛으로
손잡고 날 인도하소서..’

예수님,
이 손을 오늘도 꼭 잡고 가주세요.

<노래하는 풍경 #433>

#예수님 #오늘도 #이손을 #꼭 #잡고
#가주세요 #약하고 #피곤한 #이몸
#폭풍우 #흑암속 #헤치사 #빛으로
#날인도하소서

#노래하는풍경 #천국의야생화 #럽앤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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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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