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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풍경 #706

by 이요셉
2018-03-26
부끄러움이 많지만
찬양드릴 때 
손을 들고 찬양합니다.
가사 하나 하나에 진심을 담고
눈을 감아 주님을 바라봅니다.

찬양을 드리고
설교시간이 되면
말씀 앞에 순종을 결단하지만,
찬양 시간은 그 과정 자체가
내가 주님 앞에 드릴 수 있는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눈에 보이지 않지만
공기중의 밀도보다
더 세밀하게 나와 함께 하시는 주님,
그 영광을 믿음의 눈으로 바라봅니다.

<노래하는풍경 #706>

#예배 #말씀 #찬양
#성령님 #진리의말씀 #영과진리
#주님 #손짓하나 #주님께올려드립니다
#내존재 #받아주세요

#노래하는풍경 #천국의야생화 #럽앤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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