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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우리에게 열려 있다

by 이요셉
2021-02-07

온 회중이
소리를 높여 밤새도록
통곡했다. (민14:1)
⠀
통곡해야 할 일을
통곡하는 게 아니라
왜곡된 정보와 믿음 없음에
기인하여 밤새도록 통곡했다.
⠀
하나님의 뜻을
자신들의 생각으로
휘저어 버렸다.
⠀
여호와가 그 땅에 인도하는
까닭은 칼에 쓰러지고
처자를 사로잡히게
하려는 의도인가? (민14:3)
⠀
그들의 뜻은
원망의 말이었을 뿐이지만
주님은 이때도 신실하시다.
⠀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 대로
내가 너희에게 행하리니” (민14:28)
⠀
울산까지 내려가 한 목회자를 만났다.
몇 년 전에 내가 전한 메세지를
아직도 품고 있었다.
수고하고 수고해도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으면
우리는 모래 위에 집을 짓는 것과 같다.
⠀
통곡이 잘못된 일이 아니다.
하지만 무엇 때문에
통곡하고 있는가?
주님의 귀가 우리에게 열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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