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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밤

by 이요셉
2022-08-20

아내가 어와나 기도회에 참여하는 동안

마가다락방에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집이 가까울때는 항상 들렀던 곳입니다.
기도하고, 생각을 정리하며
 
오늘 새신자 교육을 하며
함께 읽었던 문장들이 기억났습니다.
 
이 시대, 주님이 하시고 싶은 일이 있다면
저를 사용해주세요.
라고 날마다 기도했는데
과연 그 기도가 오늘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궁금한 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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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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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hep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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