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날에. 많은 사람이
주여 주여 하며
“내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귀신을 쫓아내며,
많은 권능을 행치 않았습니까.”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이 얼마나 무서운 말씀인가.
내가 주님을 위해 살겠습니다. 하지만,
주님과의 관계가 우선 되지 않는다면
그 모든 열매(열매라고 부르지도 못 할 테지만..)가 무슨 소용이란 말인가..
도구로 쓰이지 않으면 주인 없는 막내기일 뿐,
주의 마음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