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모친이니라.
내 상황이 어떠하든지.
자존감이 높고 낮던지
성격이 급하고 유하며 우유부단하던지..
누구든지.
하늘의 마음을 알고
행하는 자가. 곧
친구이고, 가족이다.
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모친이니라.
내 상황이 어떠하든지.
자존감이 높고 낮던지
성격이 급하고 유하며 우유부단하던지..
누구든지.
하늘의 마음을 알고
행하는 자가. 곧
친구이고, 가족이다.
Photographer
이요셉 작가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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