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통함을
나누라 했을 때
머뭇거렸다.
왜냐면 전부터 누누이 이야기 해왔지만
나는 글을 잘 쓰지 못한다.
특히나, 피상적인 짧은 만남에선 더욱 그러하다.
하지만, 진정 주님 원하신다는 확신이 있다면
내 부족함을 이유로 물러서선 안 된다.
주님의 도구로 쓰임 받기 위함을 기도하는 자라면
그 때가 진정 내 연약함을 사용하실 기회이니
나의 이유를 들어
내 길을 걷는다면
그건 자아실현을 위한 걸음 밖에 아니다.
애통함을
나누라 했을 때
머뭇거렸다.
왜냐면 전부터 누누이 이야기 해왔지만
나는 글을 잘 쓰지 못한다.
특히나, 피상적인 짧은 만남에선 더욱 그러하다.
하지만, 진정 주님 원하신다는 확신이 있다면
내 부족함을 이유로 물러서선 안 된다.
주님의 도구로 쓰임 받기 위함을 기도하는 자라면
그 때가 진정 내 연약함을 사용하실 기회이니
나의 이유를 들어
내 길을 걷는다면
그건 자아실현을 위한 걸음 밖에 아니다.
Photographer
이요셉 작가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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