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의
꿈을 이루기 위한
발판이 된다는 건
가슴 설레는 일이다.
아직 어려서
어떻게 자라날지
커서 무엇이 될 지
알지 못하지만
작은 겨자씨 안에
천국이 잉태되어 있음을.
그저 믿음으로 기뻐하며 씨를 뿌리는 일.
누군가의
꿈을 이루기 위한
발판이 된다는 건
가슴 설레는 일이다.
아직 어려서
어떻게 자라날지
커서 무엇이 될 지
알지 못하지만
작은 겨자씨 안에
천국이 잉태되어 있음을.
그저 믿음으로 기뻐하며 씨를 뿌리는 일.
Photographer
이요셉 작가 페이지
© 2025 LOVE n PH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