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준 이가
인도 여행 가고 싶단 얘기를 했다.
인도. 나도 예전부터 무척 가고 싶었던 곳이다.
하지만, 곧 부흥의 때가 올 것 같다고
그래서 당분간 갈 생각도 않는다는 얘기를 했다.
그 때는 바쁜 잔칫집에서
찬장에 먼지 묻은 그릇까지 모조리 꺼내 음식을 담듯 해야 한다.
나는 쓸모 있는 그릇이 되고 싶다.

세준 이가
인도 여행 가고 싶단 얘기를 했다.
인도. 나도 예전부터 무척 가고 싶었던 곳이다.
하지만, 곧 부흥의 때가 올 것 같다고
그래서 당분간 갈 생각도 않는다는 얘기를 했다.
그 때는 바쁜 잔칫집에서
찬장에 먼지 묻은 그릇까지 모조리 꺼내 음식을 담듯 해야 한다.
나는 쓸모 있는 그릇이 되고 싶다.
Photographer
이요셉 작가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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