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몸이 안좋다.
몽롱한 무기력 속에
드리는 찬양.
여전히 내 안에 힘이 없지만,
이 싸움이 육체에 속한 것이 아님을
고백하고, 기도했다.
이 싸움은 영적 전쟁이요.
전쟁은 여호와께 속하였음을 ..
모든 강력을 파하는 예수..
치유의 이름 예수..
자유 주시는 그 이름 예수..
나를 살게 하시는
그 이름..
오늘도 몸이 안좋다.
몽롱한 무기력 속에
드리는 찬양.
여전히 내 안에 힘이 없지만,
이 싸움이 육체에 속한 것이 아님을
고백하고, 기도했다.
이 싸움은 영적 전쟁이요.
전쟁은 여호와께 속하였음을 ..
모든 강력을 파하는 예수..
치유의 이름 예수..
자유 주시는 그 이름 예수..
나를 살게 하시는
그 이름..
Photographer
이요셉 작가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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