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일로
짜증이 났나보다.
사람들의 부탁에
틱. 틱. 거린 후에
가만히 생각해보니
나의 모든 수고는
나를 위함이 아니라
주를 위함이요.
주를 위함은
친구를 위함이고
이웃을 위함인데..
이런 저런 생각에
나는 또 어디론가 떠나고 싶어진다.
갇혀져 답답한 나를
놓아 버리고 싶다..
여러 가지 일로
짜증이 났나보다.
사람들의 부탁에
틱. 틱. 거린 후에
가만히 생각해보니
나의 모든 수고는
나를 위함이 아니라
주를 위함이요.
주를 위함은
친구를 위함이고
이웃을 위함인데..
이런 저런 생각에
나는 또 어디론가 떠나고 싶어진다.
갇혀져 답답한 나를
놓아 버리고 싶다..
Photographer
이요셉 작가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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