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해가 밝았습니다.
2004년 마지막 날과 2005년의 첫 날
많이도 아팠습니다.
촬영을 막 다녀온 뒤라
해야 할 작업들도 산더미.
책상 앞에 써놓은 수많은 할일목록들.
마음만 앞서고
몸은 따라주지 않았지요.
바닥을 때굴거리며 힘들어 하다가 생각했습니다.
내가 아무리 많은 일을 준비한다 할지라도
하늘이 허락지 않으면 아무것도 아니구나.
하늘이 경영하는 삶을 살고 싶다는 기도로
2006년을 맞았습니다.
감사했던 밤..

새해가 밝았습니다.
2004년 마지막 날과 2005년의 첫 날
많이도 아팠습니다.
촬영을 막 다녀온 뒤라
해야 할 작업들도 산더미.
책상 앞에 써놓은 수많은 할일목록들.
마음만 앞서고
몸은 따라주지 않았지요.
바닥을 때굴거리며 힘들어 하다가 생각했습니다.
내가 아무리 많은 일을 준비한다 할지라도
하늘이 허락지 않으면 아무것도 아니구나.
하늘이 경영하는 삶을 살고 싶다는 기도로
2006년을 맞았습니다.
감사했던 밤..
Photographer
이요셉 작가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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