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두루마리 삼고 바다를 먹물 삼아도 한없는 사랑 다 기록할 수 없겠네.
밤에 나직이 노래를 부르다 생각했다.
비록 다 기록할 수 없겠지만
그 부분. 아주 작은 사랑의 부스러기를 내가 기록하고 있구나. 기록해야 겠구나..
하늘을 두루마리 삼고 바다를 먹물 삼아도 한없는 사랑 다 기록할 수 없겠네.
밤에 나직이 노래를 부르다 생각했다.
비록 다 기록할 수 없겠지만
그 부분. 아주 작은 사랑의 부스러기를 내가 기록하고 있구나. 기록해야 겠구나..
Photographer
이요셉 작가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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