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내리면
그 빗물에
나도 씻겨 내리기를..
날마다
내 존재가
재평가 되어
스스로 속이지 않기를..
언젠가
빗소리가 그쳐도
죄인의 눈물은 결코 마르지 않기를..
비가 내리면
그 빗물에
나도 씻겨 내리기를..
날마다
내 존재가
재평가 되어
스스로 속이지 않기를..
언젠가
빗소리가 그쳐도
죄인의 눈물은 결코 마르지 않기를..
Photographer
이요셉 작가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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