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llery 풍요 2015-09-24 교회 조모임을 우리 집에서 가지게 되었는데 답답한 고시원에서 생활하며 고시 공부하는 친구들이 대부분이라 모두들 우리 집을 부러워했습니다. 사실은 저도 이...
gallery 생명 2015-09-24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법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날마다 거울을 보면 절망에 빠질 수밖에 없는 나입니다. 하지만, 이미...
gallery 풍경 2015-09-24 북한 신의주 땅을 다섯 걸음 앞에 둔 중국 단둥의 호산장성을 시작으로 서쪽으로 서쪽으로 실크로드를 따라 여행했습니다. 한 달여, 길다면 긴...
gallery 눈물 2015-09-24 나는 울지 않을 것 같았습니다. 나는 울지 않을 확신까지 있었습니다. 하지만, '예수'라는 단어가 나를 이토록 울립니다. 나 같은 무익한 종에게...
gallery 하늘 2015-09-24 오늘 새벽에는 재미난 일이 있었어요. 옛 주인아저씨가 제게 전화를 하셨어요. 물 새는 것 결국 자기가 고쳐주지 못하고 떠나서 미안하다고 말씀하셨어요....
gallery 햇살 2015-09-24 며칠전에 반가운 연락을 두 개나 받았답니다. 첫번째는 (http://lovenphoto.com/zboard/data/namoo/1143904878/44.jpg) 김춘흥 할아버지에 대한 소식이에요. 수술로 한쪽 다리를 잃고, 십년째 거동이 불편해 교회를...
gallery 다리 2015-09-24 옛날, 친구의 어머니는 교회를 열심히 다녔습니다. 덕분인지, 물질적인 축복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그 후로 하나님과 멀어졌습니다. 친구에게는 질병으로 아프신 오빠가 한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