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빠른 길을 두고, 내게 필요한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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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길을 두고, 내게 필요한 길

사람들은 인생의 최단거리로
달려 나갈 것을 선호한다.
무엇이 내 인생과 가족에게
가장 유리한 선택인가?
더 좋아 보이는 길이 있지만
그 너머에 무엇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지 알 수 있는
사람은 존재하지 않는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을 빠져나올 때
블레셋 사람의
땅으로 가는 길이 가까웠지만
그리로 인도하지 않은 이유는
전쟁을 하게 되면
마음을 돌이켜서
애굽으로 다시 돌아갈 것 같아서다. (출13:17)

하나님이 열 가지 재앙으로
당신을 나타내셨고
그 재앙으로 당시 애굽이 섬기던
신들을 죽음에 이르게 했지만
놀라운 기적을 다 경험했음에도

블레셋과의 전쟁을
만나게 되면 그들은 종으로 살았던
시절로 돌아가게 된다.
더 합리적이고, 탁월한 선택이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아가지 못하게
만들 수도 있다.

그러므로(출13:18)
하나님은 홍해의 광야 길로
백성을 인도하셨다.
뒤에서는 맹렬하게
추격하는 애굽 군대가 있고
앞에는 더 이상나아갈 수 없는 곳.
그곳에 하나님의 영광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