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Magazine
    • OneDay
    • TheRoad
    • Vagabond cloud
    • Pictorial
    • His work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Nepal
    • Nepal2
    • Paint
    • People
    • Backup_gallery
      • All
      • nature
      • people
      • still object
  • About
    • About
    • Profile
    • Quiet time
    • Diary
  • Magazine
    • OneDay
    • TheRoad
    • Vagabond cloud
    • Pictorial
    • His work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Nepal
    • Nepal2
    • Paint
    • People
    • Backup_gallery
      • All
      • nature
      • people
      • still object
  • About
    • About
    • Profile
    • Quiet time
    • Diary
Love n Photo

빠른 길을 두고, 내게 필요한 길

by 이요셉
2021-01-18

사람들은 인생의 최단거리로
달려 나갈 것을 선호한다.
무엇이 내 인생과 가족에게
가장 유리한 선택인가?
더 좋아 보이는 길이 있지만
그 너머에 무엇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지 알 수 있는
사람은 존재하지 않는다.
⠀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을 빠져나올 때
블레셋 사람의
땅으로 가는 길이 가까웠지만
그리로 인도하지 않은 이유는
전쟁을 하게 되면
마음을 돌이켜서
애굽으로 다시 돌아갈 것 같아서다. (출13:17)
⠀
하나님이 열 가지 재앙으로
당신을 나타내셨고
그 재앙으로 당시 애굽이 섬기던
신들을 죽음에 이르게 했지만
놀라운 기적을 다 경험했음에도
⠀
블레셋과의 전쟁을
만나게 되면 그들은 종으로 살았던
시절로 돌아가게 된다.
더 합리적이고, 탁월한 선택이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아가지 못하게
만들 수도 있다.
⠀
그러므로(출13:18)
하나님은 홍해의 광야 길로
백성을 인도하셨다.
뒤에서는 맹렬하게
추격하는 애굽 군대가 있고
앞에는 더 이상나아갈 수 없는 곳.
그곳에 하나님의 영광이 있다.

 

Previous Post

너도 작고 나도 참 작구나

Next Post

기도할 마음이 나지 않을때

이요셉

이요셉

Related Posts

Diary

평범 하루

2026-03-19
Diary

외로운 풍경

2026-01-31
Diary

유일한 고백의 대상은

2025-12-22
Diary

책임과 관계

2025-11-17
Diary

드라이기로

2025-11-14
Diary

2주년 예배

2025-11-10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Joshep Lee

Photographer

이요셉 작가 페이지

  • Magazine
  • Exhibition
  • About

© 2025 LOVE n PHOTO

No Result
View All Result
  • Magazine
    • OneDay
    • TheRoad
    • Vagabond cloud
    • Pictorial
    • His work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Nepal
    • Nepal2
    • Paint
    • People
    • Backup_gallery
      • All
      • nature
      • people
      • still object
  • About
    • About
    • Profile
    • Quiet time
    • Diary

© 2025 LOVE n PH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