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모처럼의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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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의 산책

모처럼 시간을 내서 집근처를 산책했다.
온 세계가 주님의 아름다움을 노래한다.

밤에, 기도하며 함께 감사한 시간이었다고 고백했다.

시간마저도 가성비를 따져 묻지만
돈으로 살 수 없는 감사가 너무 많다.
당연한 것을 당연한 것으로 여기지 않기를 기도한다.

온유의 기도 인도가 감사했다.
돈이 많으면 사람이 많고, 그렇지 않으면 
곁에 사람이 없다는 잠언 말씀을 인용하며
사람을 기능적으로, 이용할 목적으로
대하지 않도록, 곁에 사람이 없을 때
기도하고, 함께 해줄 수 있기를 기도했다.

이른 새벽, 믿사남 모임.
모두가 힘겨운 시대를 살아간다.
하지만 여전히 함께 하시는 주님.
두려움 보다 크신 주님을 바라본다.
일반화 할 수 없는 영적 세계속에서
기도의 제목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