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The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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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5 내가 노래하는 풍경 #38

하나님의 마음은 힘든 중에, 아픔 중에, 고난 중에, 더욱 알게 됩니다. ? 그것이 광야가 존재하는 이유일까요?   [노래하는 풍경 #38]   광야는 히브리어로 ‘미르바르’ 입니다. 미는 from 이란...

2015-12-13 노래하는 풍경 #37

"내가 이만큼 수고했다." 가 아니라, "나 같은 작은 자를 사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노래하는 풍경 #37] p.s 언젠가?여행 중에 대기업 사장님이 우리와 동행했습니다. 그분이?나와 영상을...

2015-12-11 노래하는 풍경 #36

여행 중에 낯선 숙소에 묵게 되면 짐을 풀기 전에 그곳에서 먼저 이렇게 기도합니다. "하나님, 이곳에서 있었던 죄악을 회개합니다. 하나님?보시기에 옳지 못...

2015-12-10 노래하는 풍경 #35

아브라함이 제단을 쌓고 나무를 벌여 놓고 이삭을 결박하여 제단 나무 위에 놓고 칼을 잡아 그 아들을 잡는 그 장면만으로...

2015-12-07 노래하는 풍경 #34

만일 나의 모든 계획이? 실패로 돌아가더라도 그것으로 인해 심각한 슬픔과 절망에 빠지게 될지언정 그 실패가 나를 향한 주님의 사랑을 부정할 수는...

2015-11-29 내가 노래하는 풍경 #33

내가 세상 사람들과 구별되는 게 무엇인가요? 나는 여전히 악합니다. 선한 것을 기획한다 한들 그것으로 구별되는 것은 아닙니다. 주님이 내게 기름...

2015-11-28 노래하는 풍경 #32

누군가와 비교하면 열등감을 가지거나 또는?우월감을 갖게 됩니다. 닮은꼴 연예인이 유행이라지만, 같은 사람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육안으로 구분할 수 없는 일란성쌍둥이라...

2015-11-27 노래하는 풍경 #31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입니다. 라고 고백하지만 우리 마음을 잘 살펴보면 추가 이익은 주님의 은혜이지만 내가 가지고 있는 원금은 내 것이라고...

2015-11-25 내가 노래하는 풍경 #30

악하고 고집 센 사람보다 착하지만 고집 센 사람이 자기 고집을 고치기 더 힘이 듭니다. ? ? 악하고 고집 센 사람은 사람들로부터 받은 지적과 충고 때문에 자신도 그것을...

2015-11-24 내가 노래하는 풍경 #29

부모와 자식은 끊을래야 끊을 수 없지만 남편과 아내는 한 몸이라지만 서로 등을 돌리면 남남이 되어 버리는 가장 가깝고도 위태로운 사이입니다. 부모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