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TheRoad
11
archive,paged,category,category-theroad,category-11,paged-101,category-paged-101,ajax_updown,page_not_loaded,,select-theme-ver-4.4.1,menu-animation-underline,wpb-js-composer js-comp-ver-5.4.7,vc_responsive

2016-06-01 내가 노래하는 풍경 #227

  하나님께 기도하며 복이 무엇인지 물었습니다. 성경에서 요셉에게 형통이란 단어를 붙인 구절은 창세기 39장에 나옵니다. 보디발의 집에 종살이 할 때와, 간강범으로 몰려...

2016-05-31 내가 노래하는 풍경 #226

복이 무엇인가요? 신자본주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는 세속적 가치에 대한 경계를 허물지 않으면 답을 찾기 쉽지 않습니다. 성경에서 복에 대한...

2016-05-30 내가 노래하는 풍경 #225

내가 시간의 한 점 가운데 있는 것은 내 안의 근거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의 신실함 때문입니다. 과거를 생각해보면 나의 불순종이 가득합니다. ...

2016-05-29 내가 노래하는 풍경 #224

나를 향한 하나님의 뜻과 계획이 있습니다. 그 약속이 성취될 날을 믿음으로 바라봅니다. 싸움 가득한 풍경속에서도 문제가 아니라 문제 너머의 주님을...

2016-05-28 노래하는 풍경 #223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롬7: 20-24) 이것이 나의 처절한 절망입니다. 사람들은 하나님을 진정 알게 되면 ...

2016-05-27 노래하는 풍경 #222

타락한 시대의 상징으로 노아시대 사람들을 말합니다. 먹고 마시고 시집가고 장가갔다. 이것 자체는 비난할 이유가 아닙니다. 이런 삶을 살지 않는 사람이...

2016-05-26 노래하는 풍경 #221

오늘 그 어떤 것 보다 나를 벅차오르게 만든 것은 내가 하나님의 일 가운데 시간을 내어 드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당신의...

2016-05-25 노래하는 풍경 #220

"내가 아들을 유괴 당했는데 그 아들에 대한 부모의 마음을 너는 아니? 유괴 당한 그 아들이 시간이 지나면서 부모를 차차...

2016-05-24 노래하는 풍경 #219

하나님은 관념적이신 분이 아닙니다. 주님의 얼굴을 구할 때 주님은 만나길 원하십니다. 내가 주님을 만나려 애쓰는 것 보다 하나님이 우리를 만나는 것에...

2016-05-23 노래하는 풍경 #218

나이를 먹으면 아무것도 아닌 고민들이겠지만 고민에 힘겨워 하는 세대앞에 나는 함께 공감하며?귀기울이게 됩니다. 마치 고등학생이 입시를 목표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