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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601

by 이요셉
2018-11-04
가장 무기력해 보이고
가장 아무것도 아닌 것 같고
가장 느린 것 같지만
우리가 할 수 있는 것
주님이 우리에게 맡긴 것
우리의 입술을 열어
기도합니다.
다시 기도합니다
 
이 땅을 불쌍히 여겨주세요
주님께 등 돌린 우리를 불쌍히 여겨주세요.
다시 힘을 내어
애통해 하며 기도하게 도와주세요.
 
 
<노래하는 풍경 #601>
 
#무기력 #무능력
#할수있는 #가장강력한무기
#기도 #주님의긍휼
 
#노래하는풍경
#천국의야생화
#럽앤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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