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The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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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12 내가 노래하는 풍경 #206

강남역 부근에서 다리를 못 쓰는 분이 앞드려 구걸하고 계셨다. 얼마의 돈을 드리고 아저씨께 기도할 것을 청했다. "이 모든 누추한 풍경을 일으켜 축복의 통로가 되게...

2016-05-11 내가 노래하는 풍경 #205

선교사님이 입원해 계신 병원에 다녀왔다. 전날 누가복음 6장을 읽으며 하나님은 이런 마음을 주셨다. "내 사랑하는 딸을 돌봐주어라. 그는 나를 위해 수고하고 수고하였고 이제 나이 들어...

2016-05-11 내가 노래하는 풍경 #204

내가 이룰 수 있는게 무엇일까? 내가 할 수 없기에 아버지께 자복하고 나아가는 것이다. 주님 이루어 주세요. 주님이 하셔야 합니다. 나는 오직 주님 주신 힘으로...

2016-05-10 내가 노래하는 풍경 #203

항상 기뻐하라, 쉬지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나를 향한 하나님의 뜻이란다. (살전 5:15-18) 내 모든 정당하다고 느끼는 억울함과 미운 감정 까지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2016-05-10 내가 노래하는 풍경 #202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것 가운데 바라는 것. 왜 기뻐하느냐고, 진정 기뻐서 기뻐하냐는 질문에 대답했다. 내 감정에 기초해서 기쁜 것이 아니라 때론 내 의지를 사용해서...

2016-05-09 내가 노래하는 풍경 #201

너무도 늦어 버린 시간. 후배들과 함께 기도하기로 약속했다. 며칠간 피곤하고 피곤해서 이제 나를 위한 시간을 갖길 원했는데 계획했던 시간은 아니지만 나를 위한 시간이기도 했다. 내 소원이...

2016-05-09 내가 노래하는 풍경 #200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정말 그 진리를 알면 그 진리는 나를 자유케 한다. 진리를 안다는 것은 그저 지식의 차원이 아니라 믿고 순종할...

2016-05-08 내가 노래하는 풍경 #199

내 안에 욕심과 숨은 동기들은 나 조차 다 알지 못한다. 왜냐하면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기 때문이다.' 이미 나는 율법으로 의롭게 되는 노력은 포기해버렸다. 하지만...

2016-05-07 내가 노래하는 풍경 #198

가나안 정탐꾼이 돌아오고 이스라엘 백성들은 열명의 악평을 듣고 주님 앞에 불순종했다. 하나님이 징계를 말씀하시자 백성들은 모세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가나안으로 진군했다. 가나안에 들어가지 않아서 화를 내신...

2016-05-06 내가 노래하는 풍경 #197

동방박사가 예루살렘에 도착했을때 헤롯을 포함해서 당시 최고의 석학과 종교지도자가 동원되어 베들레헴에 메시아가 태어날 것에 대해 알게 되었다. 예루살렘과 베들레헴은 그리 멀지 않은 곳임에도 동방박사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