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 풍경 #240

드라마나 영화속
연인과 가정은
낭만적이거나 목가적이지만
우리 실제 삶에서 만나는
풍경은 녹록치 않습니다.

낭만주의 한 세기동안
정치, 경제, 사회에서의 엄청난 변화가 있었습니다.
인간은 무언가를 이룰 수 있다는
자긍심을 갖게 했습니다.
하지만 이또한?수많은 전쟁으로
기대는 좌절이 되어버렸습니다.

현실을 너무 가까이 바라보게 되면
현실도피적이 되거나,
회의주의자가 되어버립니다.
나아가 허무주의에 빠지게 됩니다.

기독교가 현실적이긴 하지만
허무주의와 다른 지점은
예수님이 근본적인 해결책을
가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노래하는 풍경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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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239

증도입니다.
문준경 전도사는
이 섬을 포함해서
매일 열 한 개 섬을
나룻배로 다니며 복음을 전하다
돌아가신 순교자입니다.

공산당은 그녀를 무참히 죽였습니다.
죄목은 “새끼를 많이 깐 씨암탉”이기에
“그냥 놔두면
더 많은 새끼를 깔 것이 분명”하다는
이유때문이었습니다

이제 이 곳 증도에 사는
주민 90% 이상이 그리스도인입니다.
지금은 누구도 알지 못하는
수고와 절제, 섬김과 사랑.
주님은 기억하시고 갚으십니다.

[노래하는 풍경 #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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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노래하는 풍경 #238

일하는 것은
기다림보다 쉬운 일입니다.
사람들은 기다리는 것이
얼마나 고된 일인지 잘 알지 못합니다.

사울왕은
주님을 기다리지 못해 넘어졌습니다.
기다리지 못한다는 말은 믿음없음이기도 합니다.
다윗은 그 기다림을 오랫동안 연습했습니다.

날마다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주님
때론 일하는 방식으로,
때론 기다림으로..

[노래하는 풍경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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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시간이아니라
#주님의시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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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노래하는 풍경 #237

며칠전 누군가 내게 질문했습니다.
‘어떻게 하면 사진을 잘 찍을 수 있을까요?’
사진을 잘 찍기 위해서
필요한 요소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조리개와 셔터속도,
구도와 노출과 같은 개념들입니다.

하지만 사진을 찍는 방법을 잘 안다고 해서
좋은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또한 좋은 사진이
보기 좋은 사진을 뜻하지도 않습니다.


좋은 사진이 보기 좋은 사진이라면
예쁜 모델과 예쁜 풍경이 있으면 그만이겠지요.

모두가 같은 풍경을 보아도
각자가 바라보는 풍경은 다릅니다.
저는 각각의 사진이
다 좋은 사진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자기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마음’과 감각을 익히면
자신만의 좋은 사진을 찍을 수 있을 것입니다.

멋진 풍경과
아름다운 사람을 지으신 것처럼
그 마음을 우리 주님이 만드셨습니다.

[노래하는 풍경 #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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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좋은사진이좋은사진일까요
#좋은사진은보기좋은사진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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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의사진은다릅니다
#각각의사진이
#모두좋은사진이될수있습니다
#자신의사진을찍을수있는
#마음과감각을익히면
#그것을만드신분은
#우리아버지입니다

내가 노래하는 풍경 #236

욥의 고난에 대해
조언하는 엘리바스의 말은
옳으면서도 옳지 않은 말입니다.

“나라면 하나님을 찾겠다.”(욥5:8)

그가 말하는 하나님은
선하시며 공의로우시며
아름다우시기 까지 합니다.

그는 자연과 인간에 대한
하나님의 권능을 노래합니다.
하지만 그의 지식은 온전하지 못합니다.

우리는 온전하지 못하며
충분히 미혹당할 수 있는 존재임을
깨닫지 못한다면
예수님 당시의 바리새인들과 같은
우를 범할 것입니다.
예수님은 그들에게
“너희가 본다고 하니 죄가 있다.”고 지적하셨습니다.

과연 내가 온전하게 볼 날이 있을까요?
맹인과 같은 제게
오늘 하루 볼 수 있는 눈을 허락하여 주시기를.
하나님을 아는 지식 위에,
아버지의 마음이 부어지기를 구합니다.

[노래하는 풍경 #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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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기좋은말
#선한말이다옳은것은아닙니다
#나라면하나님을찾겠다
#하나님이도와주지않으면
#나는언제나맹인입니다

내가 노래하는 풍경 #235

매일 아침 이 말씀으로 기도합니다.
그리고 종일 길을 걸으며
하나님은 어떻게 기도에 응답하실지를
기대하며 찾고 구합니다.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빌2:13)


우리 안에 행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우리 안에 행하시는 분은
하나님이라는 사실이
얼마나 감격스러운지요.

그 하나님이 당신의 기쁘신 뜻을 위해
내게 소원을 두시고,
그것을 행하게 하신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렇다면 날마다 이 말씀을 이루어 주세요.
오늘도 당신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내게 소원을 주시고, 이루어 주세요.

[노래하는 풍경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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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노래하는 풍경 #234

내게 계획한 먼 미래의 삶을
하나님이 다 알려주셨다면
그 미래가 만일 두렵다면,
나는 감히 오늘 한 걸음을
뗄 수 없을지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전히 내일을 알지 못하지만

주님의 권능이 오늘
나를 힘 있게 감동시킨다면 (겔3:14)

적어도 오늘의 걸음은
걸을 수 있을거라 믿습니다.

[노래하는 풍경 #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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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노래하는 풍경 #262

머리 위의 정오.
뿌리가 모조리 하늘로 향한
바오밥나무 아래에,
작디작은 꽃 한 송이가 피어있습니다

아무도 모르지만
모퉁이 작은 공간에 뿌리를 내리고,
엄연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마치, 이곳의 아이들 같습니다.

[내가 노래하는 풍경 #262]

노래하는 풍경 #233


우리 인생의 걸음걸음,
수많은 선택과 고민 속에
주님은 함께 하시지만
부재한 듯한 시간들이 있습니다.

지금 나와 함께 하시는 예수님,
이 말을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하지만 느껴지지 않는 그 분의 존재,
그 분의 침묵 속에
나 혼자 걸어가는 시간이 아프지 않은가요?

하지만 그 모든 시간 속에
주님은 당신의 일을 이루십니다.

주님은 부재한 것 같지만
주님은 웃으십니다.
기다리시고 당신의 뜻을 이루십니다.
당신의 뜻을 이루려 애쓰는 무리들과

지금도 모든 호흡에 함께 하십니다.

[노래하는 풍경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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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노래하는 풍경 #232

미혹케 하는 영으로부터
미혹 당하지 말고,

참소하는 영에게
참도 당할 여지를 두지 말아야 합니다.

내가 가장 약한 부분이
무엇인가를 생각하고
내 인내와 의지를 신뢰하지 말아야 합니다.

[노래하는 풍경 #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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