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노래하는 풍경 #180

주님의 안경으로 세상을 보려 하지만,
판단하기 어려운 것이 너무나 많다.
그 상황을 내가 분별하거나 판단할 수는 없다.
도리어 스스로 판단하거나 절제할 수 있다고
믿는 사람들은 넘어졌다.

나는 보지 못하는 자입니다.
내 눈에 안약을 발라주세요.
나는 의존자가 되겠습니다.예수님으로만 설명되는 것들
때문에 내가 포기한 것들은
주님께서 갚으신다.
주님의 일하심을 믿는다면
두려워 하거나, 아까워 하지 말 것.

 

[내가 노래하는 풍경 #180]

?#판단하지말것 #의존자가되겠습니다

내가 노래하는 풍경 #179

신학공부를 하는 동안에,
외부에선 신학생들이 끊임없이 성경을 읽을거라 생각하지만,
대부분은 관련된 책을 읽고, 과제를 제출하느라 바빴다.
신학의 기초 및 중심이라 말할 수 있는
성경을 못 읽고 넘어가는 날이 얼마나 많았던가

나의 일상속에
주님을 위한 사역이라 말하지만
매일의 기초가 무너질때가 많다.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는 것보다
눈에 보이지 않은 영역에서의 순종이다.

[내가 노래하는 풍경 #179]

#가장기초는 #말씀과기도 #매일의기초

내가 노래하는 풍경 #178

두려움 때문에 멈춰서는 게 아니라
주님 말씀하실때, 언제든 멈춰서려 한다.

지금 돌아보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당시에도 매번 절박했던 걸로 기억한다.
하지만 하나님이 손 잡아 주시고
조금 더 걷길 원하시면
거짓말처럼 평안을 찾았다.
답은 주님께 있다.
우리 몫은 그 분의 초대에 반응하는 것이다.
그래서 이 길은 홀로 걷는 걸음이 아닌 것이다.

[내가 노래하는 풍경 #178]

#멈춰설때는 #두려움이아니라 #주님말씀하실때 #답은주님께

내가 노래하는 풍경 #177

우리 몸이 모든 것을 받아 들일 수 있지만
소화해 낼 수 있는 기능은 제한되어 있듯,

모든 것을 다 받아들이면
정말로 흡수해야 하고
정말로 오랫동안 소화해 내야 할 것들 대신
현상적이고 피상적인 깊이만이
내 안에 가득할 것이라는 두려움이 있다.

정말로 깊이있는 것들로..
정말로 가득해야 할 것들로..
주님의 마음으로

그래서 오늘의 기도 처소가 필요하다.

[내가 노래하는 풍경 #177]

#다먹는다고 #건강한것은아니다 #분별과절제

내가 노래하는 풍경 #176

삶의 현장 속에서
치열하게 시간을 만들어
기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도의 처소가 필요한 이유가 있다.
내가 살고 있는 시대는
나를 취하게 만드는 것이 너무도 많기 때문이다.

수많은 전원 콘센트에서 들어오는 전기와
사방의 온갖 책들, 실용적인 것들과
인터텟과 스마트폰이 내 주변에 널려있다.
그것은 놀라울만큼 유용하지만
덕분에 내 마음은 늘 분주하다.

그 모든 것으로부터의 차단이 필요하다.

[내가 노래하는 풍경 #176]

#일상이기도지만 #기도의처소가필요한이유?

내가 노래하는 풍경 #175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네가 가야 할 길을 내가 너에게 지시하고 가르쳐 주마.
너를 눈 여겨보며 너의 조언자가 되어 주겠다” (시32:8/새번역)

 

주님, 걸어 갈 길을 가르쳐 주세요.
가르쳐 주신 데로 걸어가게 도와주세요..

주님 없는 길이 나를 흥겹게 할 것 같지만
시간이 흐르면 쭉정이와 같다는 것을 압니다.
그것은 빈 자리만 남습니다. 허기입니다.

비록 주님이 지시하고 가르치신 길에
답이 보이지 않아도
그 앞에 성실하게 걷고 싶습니다.

나를 향한 주님의 성실한 사랑.
마치 내게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사랑하시는 그 신실하심.
나도 주님을 따라 그렇게 걷고 싶습니다.
당신의 백성들이 그 길을 따라 걷도록 인도해주세요.

 

[내가 노래하는 풍경 #175]

#답이보이지않아도 #가르쳐주시면 #그길을따라 #그신실하심따라

내가 노래하는 풍경 #174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보는 눈을 가졌을 때
하나님의 사람도 알아볼 수 있다고 말씀하셨다.
만남도, 사명도, 영혼도, 생명도 모든 것이 하나님께 속한 것이기에
오직 하나님만을 구하라 말씀하셨다.

 

[내가 노래하는 풍경 #174]

내가 노래하는 풍경 #173

현실을 살아가는 것과
말씀 위에 서는 것에 거리감을 느낀다.
말씀은 그저 말씀일 뿐인가? 현실은 다른가?

지난 시간을 돌아본다.
그렇게 신실하게 내 삶을 인도하신 주님을 생각한다.
가만히 내 안을 들여다 본다.
내 안에 계신 주님을 불러본다.
주님이 내 안에 계시면 나는 모든 것을 가졌다.
주님이 내 안에 계셔 나는 즐거워 할 것이다.

여전히 내 인생의 의미를 알지 못하지만
내가 알고 있는 한 가지는
하나님은 나를 아시며,
내 인생을 통해 이루실 당신의 뜻 또한 아신다는 것이다.

[내가 노래하는 풍경 #173]

내가 노래하는 풍경 #172

그 어떤 것도
그 누구도 내 마음을 훔칠 수 없다.
무엇과도 비교하지 않겠다.

이 세상의 신은 나를 뒤흔들어 놓으려 하지만
내 마음은 그리스도의 집이다.
내 마음이 온전하게 지켜지면
상황은 그저 차창밖으로 지나가는 풍경에 불과하다.

 

[내가 노래하는 풍경 #172]

내가 노래하는 풍경 #171

이 세상을 향해 분노하는 자는 많지만
죄악된 나를 향해,
주님의 울음앞에 우는 자는 적다..

[내가 노래하는 풍경 #1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