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Magazine
    • OneDay
    • TheRoad
    • Vagabond cloud
    • Pictorial
    • His work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Nepal
    • Nepal2
    • Paint
    • People
    • Backup_gallery
      • All
      • nature
      • people
      • still object
  • About
    • About
    • Profile
    • Quiet time
    • Diary
  • Magazine
    • OneDay
    • TheRoad
    • Vagabond cloud
    • Pictorial
    • His work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Nepal
    • Nepal2
    • Paint
    • People
    • Backup_gallery
      • All
      • nature
      • people
      • still object
  • About
    • About
    • Profile
    • Quiet time
    • Diary
Love n Photo

노래하는풍경#951

by 이요셉
2019-04-18
주님의 이끄심을 따라
걷겠습니다. 라고 말하지만
정말 걷기 전에는
생각이나 상상일 뿐입니다.
 
주님의 이끄심이
때로는 그저 한 걸음에
그칠 때가 있습니다.
내 옆을 지나가는 사람들과
달려가는 사람들 앞에서
 
그저 한 걸음을 걷고
멈추기에는 조바심이 납니다.
한 걸음이라도
아니면
반 걸음이라도 보태고 싶어집니다.
 
가성비를 따져 물으며
불평하고 있을 때
주님은 물으십니다.
 
“정말 나를 신뢰하니?”
속도와 방향보다 더 중요한 본질은
주님과의 관계입니다.
 
<노래하는풍경#951>
 
#주님이끄심 #따라 #걷겠습니다
#하지만 #더걷고싶은데 #구름 #겨우1cm
#한걸음 #아니반걸음 #약하디약한믿음
 
#노래하는풍경 #천국의야생화 #럽앤포토
Previous Post

노래하는풍경#950

Next Post

노래하는풍경#952

이요셉

이요셉

Related Posts

일으켜 세워줄게
TheRoad

일으켜 세워줄게

2026-02-05
골리앗의 고함같은 시대
TheRoad

골리앗의 고함같은 시대

2026-01-17
불과 몇 년 사이에 바뀐 것들
TheRoad

불과 몇 년 사이에 바뀐 것들

2026-01-05
꼭 해야 할 일과 꼭 기억해야 할 일
TheRoad

꼭 해야 할 일과 꼭 기억해야 할 일

2025-12-30
무지개가 담긴 사진
TheRoad

무지개가 담긴 사진

2025-12-27
TheRoad

구주의 영광이 가장 낮은 곳에

2026-01-05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Joshep Lee

Photographer

이요셉 작가 페이지

  • Magazine
  • Exhibition
  • About

© 2025 LOVE n PHOTO

No Result
View All Result
  • Magazine
    • OneDay
    • TheRoad
    • Vagabond cloud
    • Pictorial
    • His work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Nepal
    • Nepal2
    • Paint
    • People
    • Backup_gallery
      • All
      • nature
      • people
      • still object
  • About
    • About
    • Profile
    • Quiet time
    • Diary

© 2025 LOVE n PH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