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Magazine
    • OneDay
    • TheRoad
    • Vagabond cloud
    • Pictorial
    • His work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Nepal
    • Nepal2
    • Paint
    • People
    • Backup_gallery
      • All
      • nature
      • people
      • still object
  • About
    • About
    • Profile
    • Quiet time
    • Diary
  • Magazine
    • OneDay
    • TheRoad
    • Vagabond cloud
    • Pictorial
    • His work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Nepal
    • Nepal2
    • Paint
    • People
    • Backup_gallery
      • All
      • nature
      • people
      • still object
  • About
    • About
    • Profile
    • Quiet time
    • Diary
Love n Photo

노래하는풍경#958

by 이요셉
2019-04-29
유명한 사람들을 만나서
함께 식사하는 자리였습니다.
만나기 힘든 그들과 같은 테이블에 앉아
내가 건넨 말은 한 두 문장입니다.
 
“콜라 드시겠어요? 사이다 드시겠어요?”
 
귀가하며
오랜만에 나 자신에 대해 생각했습니다.
도대체 나는 무엇을 좋아하고
어디서 기쁨을 느끼고 있는 사람일까?
 
시간을 쪼개어가며
바쁜 시간을 보냈지만
혼자 불을 피우고
꺼져가는 불빛의 반짝거림을 지켜보며
허비되는 그 시간이 아름답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당연한 말이지만
사람은 누구나 다릅니다.
각자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도
기쁨을 느끼는 시간도 다릅니다.
나를 나로 지으신 주님,
주님을 생각할때마다 기쁨을 느끼고 싶습니다.
 
<노래하는풍경#958>
 
#내가나를 #이해할수없을때 #생각합니다
#나는누구인가 #모두가다른 #가치의기준
#주님이함께면 #그시간은 #가치있습니다
#오늘믿음으로산다는것
 
#노래하는풍경 #천국의야생화 #럽앤포토
Previous Post

마음 하나 바뀌면, 모든 것이 바뀐다

Next Post

노래하는풍경#959

이요셉

이요셉

Related Posts

일으켜 세워줄게
TheRoad

일으켜 세워줄게

2026-02-05
골리앗의 고함같은 시대
TheRoad

골리앗의 고함같은 시대

2026-01-17
불과 몇 년 사이에 바뀐 것들
TheRoad

불과 몇 년 사이에 바뀐 것들

2026-01-05
꼭 해야 할 일과 꼭 기억해야 할 일
TheRoad

꼭 해야 할 일과 꼭 기억해야 할 일

2025-12-30
무지개가 담긴 사진
TheRoad

무지개가 담긴 사진

2025-12-27
TheRoad

구주의 영광이 가장 낮은 곳에

2026-01-05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Joshep Lee

Photographer

이요셉 작가 페이지

  • Magazine
  • Exhibition
  • About

© 2025 LOVE n PHOTO

No Result
View All Result
  • Magazine
    • OneDay
    • TheRoad
    • Vagabond cloud
    • Pictorial
    • His work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Nepal
    • Nepal2
    • Paint
    • People
    • Backup_gallery
      • All
      • nature
      • people
      • still object
  • About
    • About
    • Profile
    • Quiet time
    • Diary

© 2025 LOVE n PH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