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TheRoad
11
archive,paged,category,category-theroad,category-11,paged-74,category-paged-74,ajax_updown,page_not_loaded,,select-theme-ver-4.4.1,menu-animation-underline,wpb-js-composer js-comp-ver-5.4.7,vc_responsive

2017-06-12 노래하는 풍경 #511

목동일 때 다윗이 작은 물맷돌을 던진 훈련이 결국 골리앗을 쓰러뜨리는 과정이 된 것처럼   내게 주신 작은 믿음의 기회들을 물맷돌 연습하듯 하나 둘 쓰러뜨리는 연습을 하겠습니다.   그...

2017-06-09 노래하는 풍경 #510

눈물이 있었고 한탄이 있었고 너무나 답답했고 어떻게 이 길을 넘을 수 있을지 막막했던 시간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꿈처럼 시간이 지나 또 하루가 되었습니다.   절망의 연장선에 오늘을 만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성실이 만들어낸 하루입니다.   하루의...

2017-06-08 노래하는 풍경 #509

너희들의 수고가 결코 헛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기 원한단다. 아주 조금씩이지만 나에게 나아왔던 그 모든 수고와 애씀과 노력을 내가 다 기억하고 있단다. 그것이 결단코 내 앞에서 헛되지 않으며 그것이...

2017-06-07 젤리축하파티

    소명이는 자기가 소중하게 생각하는 젤리 과자를 뜯어서 기쁜 날에 자기 방식대로 축하해 주었어요. ? "메달을 2개나 땄어요!!" ? 희철이가 이번에 장애인 운동경기인 보치아 종목에서 경기도 대표로 출전해서는 개인전과 단체전...

2017-06-07 노래하는 풍경 #508

은사와 인격은 별개입니다.   사람을 만나 연애를 하고 사람을 만나 영적 멘토로 삼는 주된 조건이 은사가 되면 분별하지 못하거나 영적 혼돈에 빠질 수 있습니다.   이 말은 은사의...

2017-06-06 노래하는 풍경 #507

감히 주님의 마음을 열고 주님의 마음을 알고 싶습니다. 감히 주님의 옷자락을 만지지 못하는 미약한 존재이지만 감히 주님의 마음을 알기 위해 머리를 들이밀고 주님의 마음으로 갑니다.   주님이 아시오니 나를...

2017-06-05 노래하는 풍경 #506

이탈리아 출신의 라인홀트 메스너(Reinhold?Messner)는 1978년에 세계 최초로 에베레스트를 무산소로 등정했습니다.   그가 산에 오르기까지 누구도 이 시도가 성공할 것이라 믿지 않았습니다. 산소가 부족한 그곳에서 사람이 극한을 이겨내는 것은 의학적으로도...

2017-06-02 노래하는 풍경 #505

나는 나를 다 알지 못합니다. 내가 입고 있는 옷이 내 옷이 아닌 것 같기도 합니다. 과연 나는 이 옷을 입을 자격이 있나요?   내가 나를...

2017-06-01 노래하는 풍경 #504

"나는 당신을 용서합니다. 나는 당신을 용서합니다." 마음에 말해 보세요. 입술을 열어 말해 보세요.   용서한다는 이 말이 당장 관계를 맺으라는? 말과 같지 않아요. 사람앞에서 말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혼자 있는...

2017-05-31 노래하는 풍경 #503

괜찮아요. 두려워 마세요. 그냥 아무 일이 없을 거라는 말은 아니에요.   다만 눈에 보지 않은 일, 직접 경험해 보지 않은 일로 혼자서 상상한 결과로 두려워 마세요.   아무것도 확인할 수 없는, 아무것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