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The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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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03 노래하는 풍경 #482

하루하루 부딪히는 사람들과 하루하루 부딪히는 감정들로 마음이 아프고 무너질 때가 있습니다. 답을 알지 못하는 질문들 앞에 넘어지고 질문의 답을...

2017-05-03 노래하는 풍경 #481

언젠가 마음이 아파서 한동안 천장을 보며 누워 있었습니다. 내가 살아온 시간들이 부끄러워서 마음이 아팠습니다. 주님은 진짜인데, 주님이 나를...

2017-05-03 노래하는 풍경 #480

기복주의를 비판하지만 나는 기복주의자 입니다. 기복주의를 비판하는 초점은 주님을 도깨비방망이나 자동판매기로 만들어 버리는데 있습니다. 내가 누구보다 기복주의자이길 원하는 이유는 ...

2017-05-03 노래하는 풍경 #479

인생이 참 허무하고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이야기했던 순간들을 회개합니다. 허무하고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느꼈던 그 순간 속에서도 예수님이 뜨거운...

2017-05-03 노래하는 풍경 #478

이해할 수 없는 수많은 일들이 가까운 곳에도 폭탄처럼 산재되어 있습니다. 세상의 눈으로는 두려운 것이고 위기감이 느껴지고 숨 쉴...

2017-05-03 노래하는 풍경 #477

“사랑을 받은 사람 뿐 아니라 나쁜 사람도 예수님을 믿고 교회에 가야 한다”는 6살 아이의 기도를 들으며 내 마음이...

2017-05-03 노래하는 풍경 #476

어린 시절에 부모님은 일하시느라 늘 바쁘셨습니다. 그래서 집에는 늘 형과 나, 둘 뿐이었습니다. 장난기 가득했던 나와는 달리, 형은 늘 진지했고...

2017-05-03 노래하는 풍경 #475

갈등과 고민앞에 눈 하나 찡그리지 않고 흔들리지도 않을만한 그런 견고한 마음을 구하려다 머뭇거렸습니다. 그런 굳은 마음이면 아버지의 마음도 놓쳐 버리지 않을까 아버지의 마음을 놓쳐 버린다면 앞서 구한...

2017-05-03 노래하는 풍경 #474

원래는 이 사진안에 수많은 파고와 발자국과 흔들린 흔적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30초, 1분.. 긴 시간 동안 카메라의 셔터를 열어두면은 시간이...

2017-05-03 노래하는 풍경 #473

두려움이 가득할 때 한계가 만든 높은 벽 앞에서 나는 아버지를 생각합니다. 나의 아버지가 어떤 분이신가? 보지 못하는 미래와 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