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The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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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02 노래하는 풍경 #436

선교지 한적한 길에서 길을 걷다가 밤하늘 사이로 은하수를 보았습니다. 함께 있는 이에게 은하수를 말해주었더니 밤하늘을 향해 플래시를 비추는 바람에 한참을 웃었습니다. ...

2017-05-02 노래하는 풍경 #435

주님, 마음이 참 아픕니다. 주님의 아픔 또한 생각합니다. 나는 아무 잘못 없다고 말하지 않겠습니다. 너무나 많은 어리석음과 실수...

2017-05-02 노래하는 풍경 #434

많은 일을 한다고 자랑할 것이 없음을 고백합니다. 다만 주님이 가라고 하신 그곳에 서있게 해주시고 하라고 하신 그 일을...

2017-05-02 노래하는 풍경 #433

나는 이 찬양을 마음으로, 입술로 늘 부릅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인생을 얼마나 잘 그려낸 찬양인가요.. '주님여 이 손을 꼭...

2017-05-02 노래하는 풍경 #432

"내가 근심하고 분한 마음으로 가니 여호와의 권능이 힘 있게 나를 감동시키시더라" (겔3:14) 여호와의 권능이 힘 있게 나를 감동시키시더라는 ...

2017-05-02 노래하는 풍경 #431

내일을 알면 마음 편하겠다고 생각하지만 막상 알게 되면 우리는 주저앉을지도 모릅니다. 우리에게 계획한 먼 미래의 일을 하나님이 다 알려주셨다면 우리는 감히 오늘 한...

2017-05-02 노래하는 풍경 #430

어른들은 자기 입장에서 재촉하게 되고 옳은 이야기를 한다고 여기는데, 아이들도 자기 처지와 상황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때론, 아이들이...

2017-05-02 노래하는 풍경 #429

내 안에 행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내 안에 행하시는 분은 하나님이라는 사실이 얼마나 감격스러운지요. 그 하나님이 당신의 기쁘신 뜻을 위해 내게...

2017-05-02 노래하는 풍경 #428

언제까지 해야 하나요? 얼마만큼 해야 하나요? 이 질문에 나는 답을 찾지 못해서 한참을 멈춰 서 있었습니다. 그러다 알게 되었습니다. ...

2017-05-02 노래하는 풍경 #427

완벽한 것으로 쓰시는 것이라면 나는 설자리가 없겠지만 '지금 그 모습이면 됐다.' 라고 하신다면 이 모습 그대로 나아가겠습니다. <노래하는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