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The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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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29 내가 노래하는 풍경 #103

크고, 화려한, 유명한 것은 하나 없지만 이 땅과, 이 우주의 주인이신 내 아버지가 웃으시면 나도 따라 웃을 수 있는 것이다. 하나님의 영광이 이곳에도...

2016-01-29 내가 노래하는 풍경 #102

작업속에 살고 있을 때, 나는 내가 찍고 있는 사진을 통해 하나님의 기쁨이 되길 소원했다. 정말 그것을 원하고, 또 원했다. 그런데, 하나님은 내게 알게...

2016-01-28 내가 노래하는 풍경 #101

지방에서 도예의 대가를 만났다. 그의 작업에 대한 집요함을 보며, 몇 년 전 시간들이 떠올랐다. 비교할 바는 아니지만 나도 작업에만 몰두한 적이 있었다. 내...

2016-01-28 내가 노래하는 풍경 #100

하나님이 내 인생을 그려나가신 일들을 생각했다. 비록 유치한 경우도 여럿 있었지만 그때마다 당시의 나로써는 절박했고, 그 속에서 믿음으로 그것을 결정해 나갔다. 그저 젊은 날의...

2016-01-27 내가 노래하는 풍경 #99

  가슴에 작은 멍이 하나 있었다. 그것은 슬픔이었다.내 슬픔이야 훌훌 털면 되지만, 내 슬픔이 아닐 때 그것이 바로 중보기도를 위한 무게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노래하는...

2016-01-26 내가 노래하는 풍경 #98

하나님은 내게 용사가 되라고 말씀하셨다. 용사는 누구인가? 하나님이 언젠가 내게 가르치셨다. 화전(火箭)을 맞고 쓰러져 있는 내게 말씀하셨다. 얼마나 큰 펀치를 날리느냐가 중요한 게 아니라 쓰러져도...

2016-01-26 내가 노래하는 풍경 #97

때론 이유를 알 수 없는 눈물도 흘리지만 눈물을 흘리고 나면 삶을 더욱 알 수 있다. 하나님은 날마다 나를 가르치신다. 너무도 성실하시다. 아픔이 있지만 그 아픔이 더...

2016-01-25 내가 노래하는 풍경 #96

하나님은 매 번 말씀하신다. "결코 소모적인 시간은 없다." 라고.. 이 말은 내게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모른다. 사람과의 만남, 내가 보내는 시간들. 그것들에 대한...

2016-01-24 내가 노래하는 풍경 #95

"흰 캔버스가 필요하니? 지금껏 그린 인생의 그림을 다 지우고 새로운 하얀 캔버스 하나가 필요하지 않니?" "예, 정말로 새하얀 캔버스위에 내 인생을 그렸으면 좋겠어요." "주님이...

2016-01-24 내가 노래하는 풍경 #94

내가 손을 내밀 때 주님은 내 손을 맞잡으신다. 그분이 내 사랑을 기뻐 받으신다. 주님의 존재감을 진정 인정한다면 우리 모인 곳에 강하게 임재하는 것을 믿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