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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풍경 #668

by 이요셉
2018-01-29
하나님을 아는 것은
그저 고상한 지식과 가르침에 머무르지 않습니다.
?
그것은 내가 정말로 마주 대하기 싫은
나의 실체를 만났을 때야
광대한 우주 속의 작은 씨앗 같은
하나님의 은혜 한 줄기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
그러면서 얻게 된 지혜 중 하나가
사람은 믿을 존재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
왜냐하면 내가 어떤 존재인지 조차
가리워져 있을 때는 보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
사도바울에게서 비늘이 벗겨진 것처럼,
날마다 나를 가린 허물들이 벗겨지기를 소원합니다.
“에바다” 라고 외치시는 주님의 소원을 따라서..
?
<노래하는 풍경 #668>
?
#사람 #어떤존재
#광대한우주 #씨앗 #사도바울
#허물 에바다 하나님을아는지혜
?
#노래하는풍경?
#천국의야생화 #럽앤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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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hep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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