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Magazine
    • OneDay
    • TheRoad
    • Vagabond cloud
    • Pictorial
    • His work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Nepal
    • Nepal2
    • Paint
    • People
    • Backup_gallery
      • All
      • nature
      • people
      • still object
  • About
    • About
    • Profile
    • Quiet time
    • Diary
  • Magazine
    • OneDay
    • TheRoad
    • Vagabond cloud
    • Pictorial
    • His work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Nepal
    • Nepal2
    • Paint
    • People
    • Backup_gallery
      • All
      • nature
      • people
      • still object
  • About
    • About
    • Profile
    • Quiet time
    • Diary
Love n Photo

노래하는풍경#933

by 이요셉
2019-03-22
왜 나를 돕지 않는 거지?
무엇을 지체하는 거야?
그래서 언제쯤 온대?
손발이 맞아야 뭘 할 수 있지.
 
주님과 관계가 어지러우면
모든 게 혼란스러워 집니다.
그분의 일하는 방식, 성품, 주권,
긍휼함, 오래참으심, 낭비하심, 용서..
어느 것도 이해되지 않습니다.
 
내가 옳은 것이 아니라
주님이 옳습니다.
나는 가지이며 주님이 포도나무입니다.
나는 양이며 주님은 목자이십니다.
나는 피조물, 주님은 창조주이십니다.
주님이 나의 주인이시며 나의 왕이십니다.
 
<노래하는풍경#933>
 
#왜 #돕지않는거지 #노사관계
#불합리함 #기다림 #연체 #연합
#바른관계 #관계정립 #오늘믿음으로산다는것
 
#노래하는풍경 #천국의야생화 #럽앤포토
Previous Post

내 마음에 봄이 오라

Next Post

보이는 세계는 창조되었고, 창조주는 마음을 보신다

이요셉

이요셉

Related Posts

일으켜 세워줄게
TheRoad

일으켜 세워줄게

2026-02-05
골리앗의 고함같은 시대
TheRoad

골리앗의 고함같은 시대

2026-01-17
불과 몇 년 사이에 바뀐 것들
TheRoad

불과 몇 년 사이에 바뀐 것들

2026-01-05
꼭 해야 할 일과 꼭 기억해야 할 일
TheRoad

꼭 해야 할 일과 꼭 기억해야 할 일

2025-12-30
무지개가 담긴 사진
TheRoad

무지개가 담긴 사진

2025-12-27
TheRoad

구주의 영광이 가장 낮은 곳에

2026-01-05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Joshep Lee

Photographer

이요셉 작가 페이지

  • Magazine
  • Exhibition
  • About

© 2025 LOVE n PHOTO

No Result
View All Result
  • Magazine
    • OneDay
    • TheRoad
    • Vagabond cloud
    • Pictorial
    • His work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Nepal
    • Nepal2
    • Paint
    • People
    • Backup_gallery
      • All
      • nature
      • people
      • still object
  • About
    • About
    • Profile
    • Quiet time
    • Diary

© 2025 LOVE n PH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