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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풍경#977

by 이요셉
2019-05-27
왠만해서는 사람 앞에서 
한입 가지고 두 말을 하지 못합니다.
서로가 증인이 되어
체면 때문이라도 
입으로 뱉은 말을 지키려 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하나님 앞에서는
그렇지 않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증인으로 여기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하나님뿐 아니라
셀 수 없는 증인들이 지켜보고 있습니다.
 
의지나 신념의 문제가 아닙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분을
눈에 보이는 하나님으로 바라보는
믿음에 관한 문제입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내게 구체적이신 아버지가 된다면
동시에 나와 이 시대를 향한
주님의 약속도
구체적이고 신실합니다.
 
<노래하는풍경#977>
 
#두려운세상 #혼자살지않습니다 
#임마누엘 #세상끝날까지 #함께하신다는약속
#구원을믿는것처럼 #약속도믿습니다 #신실하신주님
 
#노래하는풍경 #천국의야생화 #럽앤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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