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Magazine
    • OneDay
    • TheRoad
    • Vagabond cloud
    • Pictorial
    • His work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Nepal
    • Nepal2
    • Paint
    • People
    • Backup_gallery
      • All
      • nature
      • people
      • still object
  • About
    • About
    • Profile
    • Quiet time
    • Diary
  • Magazine
    • OneDay
    • TheRoad
    • Vagabond cloud
    • Pictorial
    • His work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Nepal
    • Nepal2
    • Paint
    • People
    • Backup_gallery
      • All
      • nature
      • people
      • still object
  • About
    • About
    • Profile
    • Quiet time
    • Diary
Love n Photo

노래하는풍경#1098

by 이요셉
2019-12-24
그의 감정은 그의 것입니다.
아픈 이를 보고
함께 아파하지만
그의 감정은
내가 대신 해결할 수 없습니다.
 
주님께 속한 것들이 있습니다.
주님께 속한 것은
내 영역이 아닙니다.
 
시간도, 감정도, 마음도..
내가 다가가지 못하는 영역이기에
주님 앞에 손 모읍니다.
주님 앞에 울겠습니다.
 
가장 낮고 낮은 곳에
오신 그 분의 마음을 품고
 
<노래하는풍경#1098>
 
#그의감정 #위로할영역 #우리의한계
#그를위한기도 #그저십자가아래 #오늘믿음으로산다는것
 
#노래하는풍경 #천국의야생화 #럽앤포토
Previous Post

노래하는풍경#1097

Next Post

사랑해서 웃고, 행복할 때에

이요셉

이요셉

Related Posts

일으켜 세워줄게
TheRoad

일으켜 세워줄게

2026-02-05
골리앗의 고함같은 시대
TheRoad

골리앗의 고함같은 시대

2026-01-17
불과 몇 년 사이에 바뀐 것들
TheRoad

불과 몇 년 사이에 바뀐 것들

2026-01-05
꼭 해야 할 일과 꼭 기억해야 할 일
TheRoad

꼭 해야 할 일과 꼭 기억해야 할 일

2025-12-30
무지개가 담긴 사진
TheRoad

무지개가 담긴 사진

2025-12-27
TheRoad

구주의 영광이 가장 낮은 곳에

2026-01-05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Joshep Lee

Photographer

이요셉 작가 페이지

  • Magazine
  • Exhibition
  • About

© 2025 LOVE n PHOTO

No Result
View All Result
  • Magazine
    • OneDay
    • TheRoad
    • Vagabond cloud
    • Pictorial
    • His work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Nepal
    • Nepal2
    • Paint
    • People
    • Backup_gallery
      • All
      • nature
      • people
      • still object
  • About
    • About
    • Profile
    • Quiet time
    • Diary

© 2025 LOVE n PH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