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Magazine
    • OneDay
    • TheRoad
    • Vagabond cloud
    • Pictorial
    • His work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Nepal
    • Nepal2
    • Paint
    • People
    • Backup_gallery
      • All
      • nature
      • people
      • still object
  • About
    • About
    • Profile
    • Quiet time
    • Diary
  • Magazine
    • OneDay
    • TheRoad
    • Vagabond cloud
    • Pictorial
    • His work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Nepal
    • Nepal2
    • Paint
    • People
    • Backup_gallery
      • All
      • nature
      • people
      • still object
  • About
    • About
    • Profile
    • Quiet time
    • Diary
Love n Photo

선택

by 이요셉
2020-05-18

게시글에 댓글을 달려다가
고민했다. 
말씀 묵상이 계속 늦어져셔
댓글을 달면 오늘은 아무것도 못단다.

사람들은 소통을 통해 확장을 노리라고 하지만
나는 도무지 확장에는 생각이 없는 사람이 아닌가

유튜브를 준비하고 있다.
만나지 못한 사람에게
나는 무엇을 전할 수 있을 것인가
주님의 지혜를 구하며..

오늘 아팠던 이를 만났다.
그가 말했다.
아프기 전에는 기도로 이겨나가자고 했다고,
지금에와 생각해보니 그때 다른 이의 말을 들어주고, 손잡아 주는 것도
좋았을텐데..

손 잡아주는 것, 공감, 

Previous Post

두려워 하는 자인가

Next Post

센 척 하지 않고, 무릎으로

이요셉

이요셉

Related Posts

Diary

외로운 풍경

2026-01-31
Diary

유일한 고백의 대상은

2025-12-22
Diary

책임과 관계

2025-11-17
Diary

드라이기로

2025-11-14
Diary

2주년 예배

2025-11-10
Diary

부흥

2025-11-02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Joshep Lee

Photographer

이요셉 작가 페이지

  • Magazine
  • Exhibition
  • About

© 2025 LOVE n PHOTO

No Result
View All Result
  • Magazine
    • OneDay
    • TheRoad
    • Vagabond cloud
    • Pictorial
    • His work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Nepal
    • Nepal2
    • Paint
    • People
    • Backup_gallery
      • All
      • nature
      • people
      • still object
  • About
    • About
    • Profile
    • Quiet time
    • Diary

© 2025 LOVE n PH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