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Magazine
    • OneDay
    • TheRoad
    • Vagabond cloud
    • Pictorial
    • His work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Nepal
    • Nepal2
    • Paint
    • People
    • Backup_gallery
      • All
      • nature
      • people
      • still object
  • About
    • About
    • Profile
    • Quiet time
    • Diary
  • Magazine
    • OneDay
    • TheRoad
    • Vagabond cloud
    • Pictorial
    • His work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Nepal
    • Nepal2
    • Paint
    • People
    • Backup_gallery
      • All
      • nature
      • people
      • still object
  • About
    • About
    • Profile
    • Quiet time
    • Diary
Love n Photo

상한 이들의 마음을

by 이요셉
2021-11-27

 본격적인 연말 모드입니다.

급한 일을 앞두고 중요한 일들을 살핍니다.
주님앞에 서는 일이라 알고 있지만
매 번 다급한 일에 마음과 몸이 움직입니다.
 
가까운 분의 아버지의 장례가 있었습니다.
황망하게 돌아가셔서
아내와 급히 움직였습니다.
아내의 눈가에 눈물이 고입니다.
사고로 가족을 잃은 유가족의 심정을 누구보다 잘 알기 때문입니다.
 
늦은 저녁, 가까운 이웃과 저녁을 함께 했습니다.
시대의 흐름과 고민과 나눔.
그 속에서 무엇을 붙들어야 할지를 생각합니다.
나와 다른 사람들, 내가 살아 보지 못한 시대
급격하게 변하는 상황과 시대 정신사,
주님은 내게 무엇을 말씀하실까를 귀기울입니다.
 
온유가 기도합니다.
지나고 난 뒤에 안부를 못 물어서
아쉽지 않도록, 있을 때 마음을 잘 나누기를..
Previous Post

꼬옥 잡아 주시는 은혜

Next Post

살아온 방식, 그 위를 덮는 은혜

이요셉

이요셉

Related Posts

Diary

보이지 않는 손

2026-04-01
Diary

평범 하루

2026-03-19
Diary

외로운 풍경

2026-01-31
Diary

유일한 고백의 대상은

2025-12-22
Diary

책임과 관계

2025-11-17
Diary

드라이기로

2025-11-14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Joshep Lee

Photographer

이요셉 작가 페이지

  • Magazine
  • Exhibition
  • About

© 2025 LOVE n PHOTO

No Result
View All Result
  • Magazine
    • OneDay
    • TheRoad
    • Vagabond cloud
    • Pictorial
    • His work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Nepal
    • Nepal2
    • Paint
    • People
    • Backup_gallery
      • All
      • nature
      • people
      • still object
  • About
    • About
    • Profile
    • Quiet time
    • Diary

© 2025 LOVE n PH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