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Magazine
    • OneDay
    • TheRoad
    • Vagabond cloud
    • Pictorial
    • His work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Nepal
    • Nepal2
    • Paint
    • People
    • Backup_gallery
      • All
      • nature
      • people
      • still object
  • About
    • About
    • Profile
    • Quiet time
    • Diary
  • Magazine
    • OneDay
    • TheRoad
    • Vagabond cloud
    • Pictorial
    • His work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Nepal
    • Nepal2
    • Paint
    • People
    • Backup_gallery
      • All
      • nature
      • people
      • still object
  • About
    • About
    • Profile
    • Quiet time
    • Diary
Love n Photo

산 아래 마을, 빛

by 이요셉
2022-07-27

“화려한 미디어 편집과
탁월한 감각을
따라가지 못해서
속상하거나 다급할 수 있어요.
⠀
그런데, 현대의 언어를 익히고
화려하게 포장하는 것은
너무 중요하지만
알맹이, 그러니까
자신의 콘텐츠가 없다면
포장지가 아무리 화려해도
의미 없을 것 같아요.”
⠀
어느 미디어 컨퍼런스에서
나눈 말입니다.
⠀
시대의 흐름에 따라 가지 못해서
다급할 때가 많지만
동시에 내가 품고 있는
보화를 잃어버리기도
쉬운 시대를 살아갑니다.
⠀
우리 안에 그리스도가
진짜라면 어떻게
산 아래 마을 가득
이 빛 비추면 좋을까요..
⠀
<노래하는풍경 #1406 >
⠀
#보화를전하기위한 #포장을고민합니다

 

 

Previous Post

고통중에 노래하고

Next Post

잘 산다는 것

이요셉

이요셉

Related Posts

일으켜 세워줄게
TheRoad

일으켜 세워줄게

2026-02-05
골리앗의 고함같은 시대
TheRoad

골리앗의 고함같은 시대

2026-01-17
불과 몇 년 사이에 바뀐 것들
TheRoad

불과 몇 년 사이에 바뀐 것들

2026-01-05
꼭 해야 할 일과 꼭 기억해야 할 일
TheRoad

꼭 해야 할 일과 꼭 기억해야 할 일

2025-12-30
무지개가 담긴 사진
TheRoad

무지개가 담긴 사진

2025-12-27
TheRoad

구주의 영광이 가장 낮은 곳에

2026-01-05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Joshep Lee

Photographer

이요셉 작가 페이지

  • Magazine
  • Exhibition
  • About

© 2025 LOVE n PHOTO

No Result
View All Result
  • Magazine
    • OneDay
    • TheRoad
    • Vagabond cloud
    • Pictorial
    • His work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Nepal
    • Nepal2
    • Paint
    • People
    • Backup_gallery
      • All
      • nature
      • people
      • still object
  • About
    • About
    • Profile
    • Quiet time
    • Diary

© 2025 LOVE n PH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