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n Photo
  • Magazine
    • OneDay
    • TheRoad
    • Vagabond cloud
    • Pictorial
    • His work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Nepal
    • Nepal2
    • Paint
    • People
    • Backup_gallery
      • All
      • nature
      • people
      • still object
  • About
    • About
    • Profile
    • Quiet time
    • Diary
  • Magazine
    • OneDay
    • TheRoad
    • Vagabond cloud
    • Pictorial
    • His work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Nepal
    • Nepal2
    • Paint
    • People
    • Backup_gallery
      • All
      • nature
      • people
      • still object
  • About
    • About
    • Profile
    • Quiet time
    • Diary
Love n Photo

흰 눈 같은 만나

by 이요셉
2022-08-05

오랜만에 장학재단에서의 회의

누군가를 섬긴다고 하지만
내가 섬김을 받는 것처럼 느낍니다.
실제적인 섬김이 무엇인지 배우게 됩니다.
가까이에 하나님의 사람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 제목인지요.
 
힘든 시간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나는 하나님과의 비밀언어처럼
이렇게 기도하고는 합니다.
하나님 날씨가 덥지만 흰 눈이 내리게 해주세요.
그런데, 오늘도 하나님은 흰 눈이 내리게 하셨습니다.
흰 눈이 만나처럼 느껴집니다.
오늘 일용할 양식과 감사가 있어 얼마나 감사한지요.
Previous Post

실패가 두려운 순간에

Next Post

함박눈이 내리기를 기도합니다

이요셉

이요셉

Related Posts

Diary

외로운 풍경

2026-01-31
Diary

유일한 고백의 대상은

2025-12-22
Diary

책임과 관계

2025-11-17
Diary

드라이기로

2025-11-14
Diary

2주년 예배

2025-11-10
Diary

부흥

2025-11-02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Joshep Lee

Photographer

이요셉 작가 페이지

  • Magazine
  • Exhibition
  • About

© 2025 LOVE n PHOTO

No Result
View All Result
  • Magazine
    • OneDay
    • TheRoad
    • Vagabond cloud
    • Pictorial
    • His work
  • Exhibition
    • Twenty project
    • Nepal
    • Nepal2
    • Paint
    • People
    • Backup_gallery
      • All
      • nature
      • people
      • still object
  • About
    • About
    • Profile
    • Quiet time
    • Diary

© 2025 LOVE n PH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