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한 주가 지나는데 안도를 느낍니다.
어떻게 시간이 지났는지 모르겠습니다.
책장에 필요한 책을 찾다가 로그인 북클럽에서
읽었던 책들을 발견했습니다.
숙제처럼 읽었던 책들이 좋은 책들로 남았습니다.
그래서 감사했습니다.
일기장에 자주 적는 문장이 있습니다.
오늘은 알지 못하지만
지난 모든 시간동안 주님이 옳았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주님을 신뢰하겠습니다.
보이지 않는 갈등과 해결되지 않을 것 같은
답답함 속에서도, 시간이 지나면
각자의 자리에서 무거운 것은 아래로
가벼운 것은 위로 떠오로는 것을 보며
안도하게 되고 감사하게 됩니다.
결과가 아니라 과정에서 더 주님을 신뢰하기를 기도합니다.